방송인 임성훈(55)의 아들이 가수로 데뷔했다. 임성훈의 차남인 임희택(26·사진 왼쪽)은 2인조 힙합그룹 사이드 비(SIDE-B) 멤버로 12일 데뷔 음반 'Back to the game'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임희택의 활동명은 테이크(T-ache). 임성훈의 장남 임혁택 씨는 현재 SBS PD로 재직중이다.
임성훈의 아들이 2인조 힙합그룹 가수로 데뷔
방송인 임성훈(55)의 아들이 가수로 데뷔했다.
임성훈의 차남인 임희택(26·사진 왼쪽)은 2인조 힙합그룹 사이드 비(SIDE-B) 멤버로 12일 데뷔 음반 'Back to the game'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임희택의 활동명은 테이크(T-ache). 임성훈의 장남 임혁택 씨는 현재 SBS PD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