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경지와 구원은 다르다.

서혜옥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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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헤브라이어로 '하나님은 구원해 주신다'라는 뜻이며,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 즉 '구세주'를 뜻합니다. 사단을 멸한 참왕, 우리의 죄를 사하시는 참제사장,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는 참 선지자 이십니다.

 

석가는 북인도에 살고 있던 샤키아라 불리는 한 부족의 총칭이며, 모니는 성자를 의미하는 무니(muni)의 음사이다. 따라서 석가모니는 '석가족 출신의 성자'라는 뜻합니다. 중국에서는 '불타'(佛陀)라 하고, 더 약칭하여 '불'(佛)이라고도 부릅니다.

불교 특유의 용어로서 붓다는 '깨달은 자'를 뜻하며, 교리의 전개 과정에서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구제자로서 다수의 붓다를 상정하여 소위 '부처'로 통용됩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는 떨어져서 영원히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지금 이순간 우리가 감사없이 들이 마시는 이 공기 또한 주님이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오늘 밤 당장이라도 우리들의 생명 걷어 가시면 어찌하는가 당신들은 어찌하시겠습니까? 모든 만물의 주인이고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중에 이런 사람들은 아주많습니다. 복음을 모르고 예수그리스도라면 치를 떠는 사람도 아주 위험한 고난중에 처하면 자신도 모르게 불현듯 하나님 도와주세요를 외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본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하였으며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함을 주셧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어 선악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눈을 피하여 숨고, 죄의 책임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여자에게로 돌려 자신의 범죄함을 감추려했습니다. 인류최초의 범죄함이 인류대대로 흐르는 원죄 속에 빠지게 된 것이죠.

 

불교라는 종교는 석가모니를 믿는다고 하는 불교신자들은 단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진정한 복음 그리스도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아는지요?

 

사람은 노력하면 누구나 그런 경지-석가의 깨달음과 해탈- 가 될것이라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한 깨달으려고 노력하고, 참선을 행하려하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깨닫고 해탈한들 영원히 살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말미암지  않고는 우리의 원죄를 우리가 매순간 알고도 저지르고 모르고도 저지르는 수많은 죄들을 용서받지 못할 뿐더러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즉 구원자이십니다.

 

기독교가 가지는 신앙은 흔히들 전도 되어서 내가 교회에 찾아 갔노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잘 못 되었습니다. 주님이 당신의 마음에 찾아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시었기 때문에 당신의 마음이 움직여 인도 되어 진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발걸음을 옮긴게 아니란말이죠.

 

복음을 사모하는 마음이 성령이 찾아가 당신의 마음속에 세겨 졌기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평양감사도 제하기 싫으면 못한다구 했습니다. 그런 마음을 과연 누가 심어 줄까여?

 

물론 주님께써 성령의 인도가 아닌 모든 인간에게 자유함을 주심과 같이 보편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자유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음과 같이 본인이 선택 했다라고 할 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

 

전도가 되어지는 것은 또한 당신이 움직이는 것은  주님이 간섭하지 않으시면 (주님이 성령으로 인도)  되어 지지 않습니다. 

 

당신의 마음 속의 성령이 임하지 않았으면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시간표가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스스로 찾아 갔노라고 내가 잘 했노라고 말하지 마세요.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선택의 귀로에 서게 마련입니다.  웃기는 예로 텔레비젼 한 코너에서 한사람이 생각중에 오른쪽은 천사 왼쪽은 악마가 생각을 유도함을 코믹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친구와의 교제  또는 학교, 직장, 만남  많은 현장의 부분에서 사람들은 그 선택을 두고 생각해야 할때가 너무 나 많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결정은 본인 한다고는하지만 그 내실을 보이진 않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수없이 갈등하게 마련입니다.

 

주님을 영접하였고, 주님의  자녀라하는 신앙인들도  때때로 그런 생각들의 갈등속에 미처 성령인도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들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교회를다니면서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주변의 환경이 보여지고, 또한 사람이 마음에 안들고 사람으로 상처받고 상처주기도 하면서 하나님을 다시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이 그것을 깨닫는다면 주님께 돌아와 회개하시고 기도로서 간구하시고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구원의 뿌리는 흔들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과 권세 정말 사명을 회복해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