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 김아중

정미혜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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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김아중

바람결이 창을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은 가득채워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만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 못할 만큼

힘에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사랑 앞에도 나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게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위로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에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Oh-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Oh-Oh-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미녀는 괴로워" 중에서 -

http://www.cyworld.com/teqiero

Writen By jung mi h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