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변영훈2007.02.01
조회31

우리가 만난지도... 별로안됫지만 ^.^

 

정말 우연적으로 만났던 우리 나는 퇴근길이었고 너는.

술에취해 비틀거리며 거리를 방황하던 그날.

 

술에취한 너를 나한테 맏긴 정철이는 너무너무 미안해했지.

하지만 나는 니가 머래도 왜이렇게 다 이뻐보이고 너무너무 좋았는지[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아직도 그때의 설레임 잊을수가 없다.

 

바보야 사랑한다 항상 처음처럼 사랑하자는말.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한다는말.

잊지말자 우린 변하지말자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했자나[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서로 만나면 짜증만내고 화만내면서 각자집으로 가는날도 많았지만.

그 순간마저도 너와함께하는 시간은 내게 너무너무 소중해[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너무너무 잘해주기만해서 내가 부담이 된다던 너.

나 B형에 다혈질 내가 구사할수 있는 욕의가지수를 따질수없을만큼 싸가지없는 나 지만.

너한테만은 그러고 싶지가 않다.

 

남들처럼 너를 똑같이 대한다면 그땐 우리가 연인이 아니라 친구일찌도 모르겟어.

사랑은 너따로 나따로 하는게 아니라 너하고 내가 함께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해[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항상 부족한나 세상에서 가장 귀한사람으로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내가 너무 부족해서 항상 미안하다 사랑한다 박세연[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지금은 보고싶을때 당장 달려가서 얼굴을 보고 뽀뽀를하고 포옹을하수 있지만.

이제 이럴수있는 시간도 많이 남지가 않았다.

 

얼마 안남은 소중한시간 정말 행복하게 사랑하자[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이쁜아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이유가 되버린 너다.

 나의 삶의 활력소  사랑한다 세연아[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