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도믿지 않는다 세상은 그런것이다 믿고싶어도 믿기 힘들게 만드는게 세상이다 정말 믿고싶고 눈물나게 힘들때 기대려 손을뻗어도 나를 매번 실망시키는게 세상이다 또 분명한건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일거라는것이다 이제 갓 20살 성인이란 뱃지를 단 나는 지침의 연속에잇다내 밥그릇만 챙기고 살려니까 내 본질적인것이 그것을 거부한다그냥 요령껏 내 밥그릇만 챙기면 그만인걸 그 순간의 갈등 아마 내 모든 갈등은 이런대서 나오는 것일거다아마 내 대가리에 모든 에너지는 이런대 쓰일거다 세상은 내 친구가 아니면 다 적인거다 친구라는 단어를쓸수 잇는 어설픈존재도 언제 어떻게 적으로 변할지 모르는세상이므로/ 아무리 호의적인사람이더라도 그것은 가면일뿐인다 모든 인과관계에서이제 정말 그만 아쉬워하고싶다 그러기위해선 지금보다 더 독해져야한다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에게 독설을 날릴수잇어야하고피해만되는 사람들에겐 관용이란 것 따윈 없어야한다 두번다시 쳐다보지 못하게 밟아버릴수잇어야한다하지만 그게 쉬운게아니다 한번 매정하게 뿌리치면 그만인 그 감정이 나에겐 너무나 모자란다 세상은 언제나 그랫듯 나를 이용해 먹을려고한다 어리버리햇던 나는 유용하게쓰엿다하지만 세상이란 사용자는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않앗다바란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따위 터질듯이 부풀어오른 풍선대가리만 주엇다 가장 이질적인것은 아직까지 어리버리할때가 난 세상에서 젤 행복하다는거다 갈대 세상은 이리흔들리고 저리흔들린다갈대 세상에도 몇몇 귀중한 소나무들이 존재한다 정말 멋진 소나무들이고 닮고싶은 소나무들이다 갈대 세상에사는 하나의 갈대가 소나무가 되고싶어하는 갈등일지도 모르겟다절대 구체적인것은 아니다 표면적일뿐 ..... 내가 왜 이런 기분을 느껴야하는가/제발 누가 답변좀 ... 어쩌면 나는 벌써 그런사람을 가진지도 모른다나의 상황에따라 표정이 변하는 사람이아니라 변치않는모습 그대로 나를 찾아주는 그런사람 // 같이 돌을맞아주던가하는 그런 유딩사고는 전혀 감동적이않다 변치않는 믿음으로 나를 찾아주는존재가 20개의 내 인생 시작하는 과정에서 또 앞으로 더 복잡해질 나의 미래에대한 기대아닌기대를하며 서로 끌어안으며 갈수잇는 그런 소나무같은 존재에대한 간절함을 글에담는다/
새벽글
나는 아무도믿지 않는다
세상은 그런것이다
믿고싶어도 믿기 힘들게 만드는게 세상이다
정말 믿고싶고 눈물나게 힘들때 기대려 손을뻗어도
나를 매번 실망시키는게 세상이다
또 분명한건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일거라는것이다
이제 갓 20살 성인이란 뱃지를 단 나는 지침의 연속에잇다
내 밥그릇만 챙기고 살려니까
내 본질적인것이 그것을 거부한다
그냥 요령껏 내 밥그릇만 챙기면 그만인걸
그 순간의 갈등
아마 내 모든 갈등은 이런대서 나오는 것일거다
아마 내 대가리에 모든 에너지는 이런대 쓰일거다
세상은 내 친구가 아니면 다 적인거다
친구라는 단어를쓸수 잇는 어설픈존재도
언제 어떻게 적으로 변할지 모르는세상이므로/
아무리 호의적인사람이더라도
그것은 가면일뿐인다
모든 인과관계에서
이제 정말 그만 아쉬워하고싶다
그러기위해선 지금보다 더 독해져야한다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에게 독설을 날릴수잇어야하고
피해만되는 사람들에겐 관용이란 것 따윈 없어야한다
두번다시 쳐다보지 못하게 밟아버릴수잇어야한다
하지만 그게 쉬운게아니다
한번 매정하게 뿌리치면 그만인 그 감정이
나에겐 너무나 모자란다
세상은 언제나 그랫듯
나를 이용해 먹을려고한다
어리버리햇던 나는 유용하게쓰엿다
하지만 세상이란 사용자는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않앗다
바란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따위 터질듯이 부풀어오른 풍선대가리만 주엇다
가장 이질적인것은
아직까지 어리버리할때가 난 세상에서 젤 행복하다는거다
갈대 세상은
이리흔들리고 저리흔들린다
갈대 세상에도 몇몇 귀중한 소나무들이 존재한다
정말 멋진 소나무들이고 닮고싶은 소나무들이다
갈대 세상에사는 하나의 갈대가
소나무가 되고싶어하는 갈등일지도 모르겟다
절대 구체적인것은 아니다 표면적일뿐
.....
내가 왜 이런 기분을 느껴야하는가/
제발 누가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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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는 벌써 그런사람을 가진지도 모른다
나의 상황에따라 표정이 변하는 사람이아니라
변치않는모습 그대로 나를 찾아주는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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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돌을맞아주던가하는 그런 유딩사고는 전혀 감동적이않다
변치않는 믿음으로 나를 찾아주는존재가
20개의 내 인생 시작하는 과정에서
또 앞으로 더 복잡해질 나의 미래에대한 기대아닌기대를하며
서로 끌어안으며 갈수잇는
그런 소나무같은 존재에대한 간절함을 글에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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