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노트 (デスノ-ト 前編: Death Note, 2006)" 명대사

김선진2007.02.01
조회86
"데스 노트 (デスノ-ト 前編: Death Note, 2006)" 명대사

 

라이토 : 1개월 전 나는 경찰청 컴퓨터에 숨어들어 알아냈다.
            어떤 녀석들이 범죄를 저질러서
            그 녀석들은 어떤 벌을 받고 있는가,
            그건 타당한 것인가, 하고.
            하지만 찾아낸 건 내가 믿고 있던 정의의 한계.
            흉악 범죄자들의 대부분이 여러가지 이유로 잡지 못하고
            처벌받지도 못한다는 극비의 데이터였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인간은 죽는다.

 

데스노트는 쓸 인물의 얼굴을 모르면 효과가 없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인물은 죽지 않는다.

 

이름을 쓴 뒤 인간계의 시간으로 40초 안에 사망원인을 쓰면
그대로 일어난다.
하지만, 사인을 쓰지 않으면 전부 심장마비로 된다.

 

사인을 적으면 또 6분 40초.
죽을 때의 자세한 상황을 적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데스노트의 소유자 이외에도,
얼굴과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이름을 적으면
소유자가 적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긴다.

 

 

 

 

 

L : 내가 정의다!

 

라이토 : 정의.. 나야말로 정의다.
            악에 겁먹은 약한 자들을 구할 신세계의 신이다!
            그 신에게 대항하는 자, 그것이야말로 악이다!

 

류크 : 정의를 두고 서로 죽인다?
         인간들이란 재미있어...ㅎㅎㅎ
         이 승부 지켜봐 주지.

 

 

 

 

 

라이토 : 류크, 혁명 후의 오후는 참 평화롭군.
            범죄발생률이 줄어들고 있어.
            물론, 키라 덕분이지.
            이렇게 세계는 조용히 범죄가 없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어.
            그런 미래가 올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라이토 : 데스노트에 쓰여지면

            더 강한 자연적인 모습의 운명으로 바뀌고 있어.
            그래서, 나오미가 시오리를 쏘는 것을 쓰지 않아도
            모든게 내 계산대로 된거야..

 

류크 : !!
         너.. 악마구나...?!

 

 

 

 

 

라이토 : 사랑스런 시오리가 눈 앞에서 살해당했어.
            이젠 내가 키라에 맞서기 위해
            수사본부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도 다들 동정하겠지..
            믿겠지...

 

류크 : 라이토, 너는 사신보다 더 사신다워.

 

 

 

 

 

류크 : 시오리는 너를 마음 속 깊이 사랑하고 있었다..
         너는 시오리를 사랑하고 있었던게 아니야?

 

라이토 :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