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한민국이라는 좆같은 나라에서 고생하시는 진정한 타투이스트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네...,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문신 시술 행위는 "불법" 입니다.
참 기가막히고 짜증나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 문신이 불법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는 참 한심하게도 다른 법이 아닌 의료법에 걸려서라지요...., 자격증 없이 사람몸에 바늘 댄다고...., 자격증 없는 사람이 사람몸에 색을 인공적으로 주입한다고....,참 여러가지로 웃김니다.
그럼 미용실에서 염색하는것도 엄연히 따지면 불법 이란거...,모발은 사람 몸 아닙니까? 사람이 손톱깎는것도 자격증 필요하답니까?
더욱 한심한것은 전세계를 통틀어 문신이 법적으로 규재가 되어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는 것입니다.
더더욱 웃긴것은 합법인 나라도 없다는 것이지요.....,(규제가 있다면 위생관리 면에서의 규제는 철저 합니다, 물론 나라나름이긴 하지만요)
문신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일종의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 라는것입니다.
사람이 유인원에서 현제의 인류로 거듭해 오면서 불을 지피고 옷을 지어 입었듯 자연스럽게 생겨난 문화 입니다.
그래서 따로 법적규제를 둘 필요성을 못느끼고 발전해온 그런 문화입니다.
사람이 머리를 깎고 염색을 하고 손톱을 깎고 화장을 하듯이 인간의 욕구 충족의 방편이고 자기표현의 수단입니다.
단지 우리나라의 문신문화가 일본을 통해 조직 폭력배들에 의해 전파 되었기때문에 소위 어른이라고 불리우는 분들 사이에 인식이 좋지않고, 우리나라에 딱히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문신문화가 없었다는것, 또한 조선시대때 죄인의 이마에 죄명을 문신으로 하여 낙인을 찍었다는것, 그리고 가장 ㅈ 같은건, 지금은 믿지도 않는 유교사상덕?에 '부모가 물려 주신 몸' 이라는 인식이 너무나, 정말 너무나도 뿌리깊게 박혀있음이 우리나라의 문신 문화의 밣발전을 막는 '문신의 불법화'의 정말 뿌리깊은 나무 ,샘이깊은 우물이 되어버린거라 생각합니다
왜 몸에 문신이 있으면 국방의 의무를 하는데 하자가 됩니까...,
미칠 노릇이죠....,
제가 이렇게 목놓아 외친들 뭔 소용이 있겠냐만은, 이런 음성적인 문신 문화가 낳는 정말 타협할수 없는 현실들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지요....,
공개 되지않았기에 대중들은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를 모르고 정말 말도 않되는 뜨쟁이(?)들에게 시술을 받습니다. 그리고 평생 후회를 하죠...,
병에 감염되 살을 도려내야 하는 사례도있고 에이즈에 노출도기도 합니다.
적어도 공개된 문화라면 이런 병패는 막을수 있지 않을까요?
불법으로 규정 지을려면 단속을 철저히 하시던가.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연애인들의 문신이 버젖이 노출이 되는건 정말 눈가리고 아웅 아닙니까?
아아...., 정말 싫습니다.
말해봐야 정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 이런현실보다 더욱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문신이 불법이든 합법이든....,
진정한 타투이스트 여러분들....,그리고 문신을 사랑하시는 많은 여러분들...,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문신의 합법화?(정문이 생각)
우선 대한민국이라는 좆같은 나라에서 고생하시는 진정한 타투이스트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네...,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문신 시술 행위는 "불법" 입니다.
참 기가막히고 짜증나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 문신이 불법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는 참 한심하게도 다른 법이 아닌 의료법에 걸려서라지요...., 자격증 없이 사람몸에 바늘 댄다고...., 자격증 없는 사람이 사람몸에 색을 인공적으로 주입한다고....,참 여러가지로 웃김니다.
그럼 미용실에서 염색하는것도 엄연히 따지면 불법 이란거...,모발은 사람 몸 아닙니까? 사람이 손톱깎는것도 자격증 필요하답니까?
더욱 한심한것은 전세계를 통틀어 문신이 법적으로 규재가 되어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는 것입니다.
더더욱 웃긴것은 합법인 나라도 없다는 것이지요.....,(규제가 있다면 위생관리 면에서의 규제는 철저 합니다, 물론 나라나름이긴 하지만요)
문신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일종의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 라는것입니다.
사람이 유인원에서 현제의 인류로 거듭해 오면서 불을 지피고 옷을 지어 입었듯 자연스럽게 생겨난 문화 입니다.
그래서 따로 법적규제를 둘 필요성을 못느끼고 발전해온 그런 문화입니다.
사람이 머리를 깎고 염색을 하고 손톱을 깎고 화장을 하듯이 인간의 욕구 충족의 방편이고 자기표현의 수단입니다.
단지 우리나라의 문신문화가 일본을 통해 조직 폭력배들에 의해 전파 되었기때문에 소위 어른이라고 불리우는 분들 사이에 인식이 좋지않고, 우리나라에 딱히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문신문화가 없었다는것, 또한 조선시대때 죄인의 이마에 죄명을 문신으로 하여 낙인을 찍었다는것, 그리고 가장 ㅈ 같은건, 지금은 믿지도 않는 유교사상덕?에 '부모가 물려 주신 몸' 이라는 인식이 너무나, 정말 너무나도 뿌리깊게 박혀있음이 우리나라의 문신 문화의 밣발전을 막는 '문신의 불법화'의 정말 뿌리깊은 나무 ,샘이깊은 우물이 되어버린거라 생각합니다
왜 몸에 문신이 있으면 국방의 의무를 하는데 하자가 됩니까...,
미칠 노릇이죠....,
제가 이렇게 목놓아 외친들 뭔 소용이 있겠냐만은, 이런 음성적인 문신 문화가 낳는 정말 타협할수 없는 현실들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지요....,
공개 되지않았기에 대중들은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를 모르고 정말 말도 않되는 뜨쟁이(?)들에게 시술을 받습니다. 그리고 평생 후회를 하죠...,
병에 감염되 살을 도려내야 하는 사례도있고 에이즈에 노출도기도 합니다.
적어도 공개된 문화라면 이런 병패는 막을수 있지 않을까요?
불법으로 규정 지을려면 단속을 철저히 하시던가.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연애인들의 문신이 버젖이 노출이 되는건 정말 눈가리고 아웅 아닙니까?
아아...., 정말 싫습니다.
말해봐야 정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 이런현실보다 더욱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문신이 불법이든 합법이든....,
진정한 타투이스트 여러분들....,그리고 문신을 사랑하시는 많은 여러분들...,참 고생이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