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지금은 쓸대없는 것들이 되어버린 추억이란 것에 대해 나름 예의를 차리느라,. 내 몸을 너무 못 돌봤어요,. 오늘 쉬다가 방을 치우는데 여기저기서 접혀져있는 종이 뭉치들,. 그것은 다양한 처방전들,.,. 한숨과 함께 과연 그만한 댓가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ㅜ_ㅜ 이제 막 기나긴 터널 한개를 통과한 기분입니다,. 이제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까마득한 시간이 지나버린것처럼,. 그래서 울다 지쳐 스스로 포기해버린 사람마냥,. 그냥 저절로 단념이 되는군요,. 단념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살기위한 발버둥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것 같네요 ^^ 또 한편으론 오기가 발동합니다,. 언제 쯤 내마음에도 sin곡선이 아닌 idle상태가 찾아올까요,.? 이별에 대해 화를 내거나 슬퍼하기 보단 고맙고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저는 똑바로 그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성과 감성의 괴리는 시간이란 약을 자꾸 투약하면서,. 버티다보면,. 언젠가는 무덤덤해 지겠지요,. 아직 많이 사랑하는데,. 그말은,. 그사람에게 이제 못할것 같아요 영원히,. 그래서 슬픈하루가 지나갑니다,. 살긴 살아야하는데,. 아 구리구리하다,.;;;
잔인하고 수염도 안깎은 나쁜인간,. -.ㅡメ
그 동안 지금은 쓸대없는 것들이 되어버린 추억이란 것에 대해
나름 예의를 차리느라,. 내 몸을 너무 못 돌봤어요,.
오늘 쉬다가 방을 치우는데 여기저기서 접혀져있는 종이 뭉치들,.
그것은 다양한 처방전들,.,. 한숨과 함께 과연 그만한 댓가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ㅜ_ㅜ
이제 막 기나긴 터널 한개를 통과한 기분입니다,.
이제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까마득한 시간이 지나버린것처럼,.
그래서 울다 지쳐 스스로 포기해버린 사람마냥,.
그냥 저절로 단념이 되는군요,. 단념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살기위한 발버둥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것 같네요 ^^
또 한편으론 오기가 발동합니다,.
언제 쯤 내마음에도 sin곡선이 아닌 idle상태가 찾아올까요,.?
이별에 대해 화를 내거나 슬퍼하기 보단 고맙고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저는 똑바로 그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성과 감성의 괴리는 시간이란 약을 자꾸 투약하면서,. 버티다보면,.
언젠가는 무덤덤해 지겠지요,. 아직 많이 사랑하는데,. 그말은,.
그사람에게 이제 못할것 같아요 영원히,. 그래서 슬픈하루가 지나갑니다,.
살긴 살아야하는데,. 아 구리구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