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에 로맨틱한 웨이브로 우아한 이미지를 지켜왔던 김지수가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자르고, 굵은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캐주얼한 의상에는 발랄한 느낌을, 정장 스타일에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어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마른 체형이나 눈매가 강한 사람에게 적당하며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1 전체 헤어 길이를 어깨까지 내려오게 커팅한다. 길이가 조금만 짧아도 느낌이 달라지므로 머리 길이가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레이어드 커트를 한 다음 앞머리는 앞으로 길게 내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웨이브는 안쪽과 바깥쪽을 교대로 말아줘야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컬이 완성된다.
2 앞머리는 드라이어로 약한 열을 쐬어주면서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겨주는데 이때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만져주는 것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헤어 전체의 컬을 양손으로 잡았다가 약간 흐트러진 듯하게 모양을 잡아 완성한다.
Self Styling Tips
생머리라면 집에서 아이론 기구를 이용해 컬을 만든다. 안쪽과 바깥쪽 교대로 말아줘야 여성스럽고 세련된 웨이브가 완성된다. 아이론을 사용할 때는 세로로 세워서 헤어의 양을 넉넉히 잡아서 말아주는 것이 좋다. 웨이브를 만들고 난 후에는 손가락으로 컬을 잡았다가 아래로 펴듯 내려주는 동작을 반복해 자연스럽게 만든다. 손으로 자연스럽게 컬을 뻗치게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
▼ Style 2 한가인의 청순한 스트레이트 헤어
Styling Poing
얼마 전 광고에서 청순하고 발랄한 느낌의 단발머리를 선보인 한가인. 웨이브 없이 심플하게 떨어지는 생머리로 어려 보일 뿐 아니라 페이스 라인을 따라 자연스러운 층을 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이트 펌으로 찰랑이는 생머리를 만든 후 레이어드 커트로 내추럴한 이미지를 살린다. 얼굴이 크거나 얼굴형이 둥근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1 매직 스트레이트 펌으로 생머리를 만든 후 레이어드 커트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낸다. 이때 보통의 레이어드 커트보다 더 가볍게 잘라 층을 내는 것이 포인트. 커트를 할 때는 뒤에서 앞으로 쏠리듯이 빗질하면서 커팅하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2 마무리할 때는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삐치도록 연출하는 것이 어려 보이게 하는 방법. 드라이 후에는 손에 에센스를 발라 중간 중간 헤어 가닥을 만지면서 얼굴 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바람에 날린 듯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Self Styling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스트레이트기를 이용해 깔끔하게 펴준다. 스트레이트기를 사용할 때는 뒤에서 얼굴 쪽으로 꺾이지 않도록 반듯하게 잡아주는 것이 뻗친 듯한 느낌을 살리는 방법. 모발 전체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 윤기를 준 다음 엄지와 검지손가락에 왁스를 발라 가닥가닥 모양을 잡아주면 세련된 뻗침머리가 완성된다.
▼ Style 3 김남주의 세련된 내추럴 웨이브 헤어
Styling Poing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사랑받는 김남주. 최근 광고에서 짧은 단발머리에 내추럴 웨이브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얼굴을 감싸주는 듯한 커트라인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면서 탄력을 주는 웨이브 헤어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적당하다. 턱이 갸름하거나 역삼각형 얼굴형에게 잘 어울린다.
1 전체 헤어 길이는 귀밑 5cm 정도로 맞추고 얼굴 쪽으로 빗질을 하면서 층을 내 커트한다.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겨주는데 눈썹 길이에 맞춰 너무 짧지 않도록 자른다. 앞머리를 포함한 헤어 전체에 중간 굵기로 웨이브 펌을 해 전체에 웨이브를 준다.
2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면서 손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준다. 이때 손가락 전체를 이용해 컬을 쓰다듬듯 얼굴 쪽으로 매만져주면서 말린다. 모발이 완전히 마르면 손가락에 소프트 타입의 왁스를 발라 컬 하나하나를 굴리듯 매만진다. 앞머리는 엄지와 검지손가락에 왁스를 조금만 발라 컬링 끝을 비비듯이 말았다가 살짝 올려주면서 스타일을 연출한다.
Self Styling Tips
생머리는 아이론을 이용해 컬을 만들어주거나 로트를 말아 전체적으로 볼륨을 준다. 아이론이나 로트로 컬을 만들 때는 세팅력이 강한 왁스로 스타일링해주는 것이 오랫동안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손가락으로 컬을 돌려줄 때는 뒤에서 앞쪽으로 만져야 자연스럽다.
▼ Style 4 김정은의 보이시한 웨이브 헤어
Styling Poing
드라마 ‘연인’에서 씩씩하고 유쾌한 여의사 역을 맡은 김정은은 가벼운 컬링과 층을 낸 커트가 돋보이는 짧은 헤어 스타일로 보이시한 분위기를 냈다. 머리카락에 층을 많이 내 경쾌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준다. 스타일링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자연스러워 관리가 쉬운 것이 장점. 어떤 얼굴형에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지만 모발이 가늘고 약한 사람은 부스스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1 레이어드 커트로 가벼운 느낌을 내되 층을 너무 많이 내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적당히 커트하는 것이 포인트. 커트 후에는 헤어 전체에 굵은 웨이브 펌을 한다. 한 듯 안 한 듯한 굵은 웨이브가 적당하며, 파마를 한 직후보다 시간이 지났을 때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2 마무리는 드라이를 하면서 모발 끝의 컬을 손가락 사이에 넣고 잡아 빼듯이 위로 올려준다. 볼륨감이 생기면서 컬이 위로 살짝 올라가 귀여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Self Styling Tips
집에서 혼자 연출하고 싶다면 굵은 웨이브 펌을 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인위적으로 컬링하면 내추럴한 스타일을 만들기 어렵다. 직접 컬링할 때는 가장 굵은 로트로 말거나 최대한 굵게 웨이브를 넣어준다. 드라이어로 말린 후에는 에센스나 소프트 타입의 왁스를 이용해 모발 끝의 컬을 구기듯이 듬성 듬성 잡았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매만져준다.
이번엔 헐리웃 스타들의 단발머리 스타일을 볼까요~?
그녀의 칼 단발머리는 작은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만들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풍기게 해준다.
제시카심슨의 일자 단발머리.
닉 라세와 결별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금발의 단발!
그녀는 요즘 더 젊게~더 여성스럽게~더 큐트하게~더 섹시하게~ 멋을 부린다.
최근 모델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도 짧은 일자단발머리로 변신했다.
다양한 변신이 필요한 모델에게는 단발머리가 가장 이상적일 것이다.
변신한 그녀들의 헤어스타일~
나탈리아보디아노바의 일단단발 변신은 웨이브~고데기로 말아서 볼륨감을 살려 얼굴선에 따라
늘어트리는 스타일로, 일자머리는 다양한 변신이 가는하게하는 스타일이다.
일자단발의 변형스타일 ....
일자단발의 변형으로 좀더 성숙해보이고, 이지적인 느낌을 주는 제시카 심슨과 케이트 보스워스
이 단발은 좀 더 틀리게 변형한 스타일링.
마를린몬로를 연상시키는 이 스타일링은 고데기를 한 방향으로 같이 말아준 후 손으로 볼륨감을
줘야 하는 머리다. 이 스타일은 뿌리부분이 스도록 머리에 일명 훗까시 라는걸 줘야하며,
머리가고정 되었을때 전체를 헤어스프레이로 뿌려주어 마무리 져야한다.
단발이 지겨운분들을 위하여 변형 가능한 공효진 컷스타일... 어깨까지 내려오는 일자단발에 실증을 느낀 패밀리라면, 공효진과 같이 앞 머리 없이 전체적으로 층을 내는 단발을 시도해보자. 굉장히 패셔너블한 스타일이다.
일명 바가지머리...동안얼굴이 아니면 소화할 수 없다는...그 멀리... 청순한 그녀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바가지 머리는 단발도 지겹고, 컷트는 거북한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스타일링!!!
07년 헤어스타일 대세 단발머리!! 단발머리 따라하기
요즘 여자 스타들 사이에 단발머리 열풍이 불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부터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까지...
올 봄엔 어떤 단발이 유행할까요?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고 해답을 찾아보세요~!
▼ Style 1 김지수의 로맨틱 웨이브 헤어
Styling Poing
긴 머리에 로맨틱한 웨이브로 우아한 이미지를 지켜왔던 김지수가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자르고, 굵은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캐주얼한 의상에는 발랄한 느낌을, 정장 스타일에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어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마른 체형이나 눈매가 강한 사람에게 적당하며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1 전체 헤어 길이를 어깨까지 내려오게 커팅한다. 길이가 조금만 짧아도 느낌이 달라지므로 머리 길이가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레이어드 커트를 한 다음 앞머리는 앞으로 길게 내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웨이브는 안쪽과 바깥쪽을 교대로 말아줘야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컬이 완성된다.
2 앞머리는 드라이어로 약한 열을 쐬어주면서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겨주는데 이때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만져주는 것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헤어 전체의 컬을 양손으로 잡았다가 약간 흐트러진 듯하게 모양을 잡아 완성한다.
Self Styling Tips
생머리라면 집에서 아이론 기구를 이용해 컬을 만든다. 안쪽과 바깥쪽 교대로 말아줘야 여성스럽고 세련된 웨이브가 완성된다. 아이론을 사용할 때는 세로로 세워서 헤어의 양을 넉넉히 잡아서 말아주는 것이 좋다. 웨이브를 만들고 난 후에는 손가락으로 컬을 잡았다가 아래로 펴듯 내려주는 동작을 반복해 자연스럽게 만든다. 손으로 자연스럽게 컬을 뻗치게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
▼ Style 2 한가인의 청순한 스트레이트 헤어
Styling Poing
얼마 전 광고에서 청순하고 발랄한 느낌의 단발머리를 선보인 한가인. 웨이브 없이 심플하게 떨어지는 생머리로 어려 보일 뿐 아니라 페이스 라인을 따라 자연스러운 층을 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이트 펌으로 찰랑이는 생머리를 만든 후 레이어드 커트로 내추럴한 이미지를 살린다. 얼굴이 크거나 얼굴형이 둥근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1 매직 스트레이트 펌으로 생머리를 만든 후 레이어드 커트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낸다. 이때 보통의 레이어드 커트보다 더 가볍게 잘라 층을 내는 것이 포인트. 커트를 할 때는 뒤에서 앞으로 쏠리듯이 빗질하면서 커팅하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2 마무리할 때는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삐치도록 연출하는 것이 어려 보이게 하는 방법. 드라이 후에는 손에 에센스를 발라 중간 중간 헤어 가닥을 만지면서 얼굴 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바람에 날린 듯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Self Styling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스트레이트기를 이용해 깔끔하게 펴준다. 스트레이트기를 사용할 때는 뒤에서 얼굴 쪽으로 꺾이지 않도록 반듯하게 잡아주는 것이 뻗친 듯한 느낌을 살리는 방법. 모발 전체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 윤기를 준 다음 엄지와 검지손가락에 왁스를 발라 가닥가닥 모양을 잡아주면 세련된 뻗침머리가 완성된다.
▼ Style 3 김남주의 세련된 내추럴 웨이브 헤어
Styling Poing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사랑받는 김남주. 최근 광고에서 짧은 단발머리에 내추럴 웨이브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얼굴을 감싸주는 듯한 커트라인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면서 탄력을 주는 웨이브 헤어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적당하다. 턱이 갸름하거나 역삼각형 얼굴형에게 잘 어울린다.
1 전체 헤어 길이는 귀밑 5cm 정도로 맞추고 얼굴 쪽으로 빗질을 하면서 층을 내 커트한다.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겨주는데 눈썹 길이에 맞춰 너무 짧지 않도록 자른다. 앞머리를 포함한 헤어 전체에 중간 굵기로 웨이브 펌을 해 전체에 웨이브를 준다.
2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면서 손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준다. 이때 손가락 전체를 이용해 컬을 쓰다듬듯 얼굴 쪽으로 매만져주면서 말린다. 모발이 완전히 마르면 손가락에 소프트 타입의 왁스를 발라 컬 하나하나를 굴리듯 매만진다. 앞머리는 엄지와 검지손가락에 왁스를 조금만 발라 컬링 끝을 비비듯이 말았다가 살짝 올려주면서 스타일을 연출한다.
Self Styling Tips
생머리는 아이론을 이용해 컬을 만들어주거나 로트를 말아 전체적으로 볼륨을 준다. 아이론이나 로트로 컬을 만들 때는 세팅력이 강한 왁스로 스타일링해주는 것이 오랫동안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손가락으로 컬을 돌려줄 때는 뒤에서 앞쪽으로 만져야 자연스럽다.
▼ Style 4 김정은의 보이시한 웨이브 헤어
Styling Poing
드라마 ‘연인’에서 씩씩하고 유쾌한 여의사 역을 맡은 김정은은 가벼운 컬링과 층을 낸 커트가 돋보이는 짧은 헤어 스타일로 보이시한 분위기를 냈다. 머리카락에 층을 많이 내 경쾌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준다. 스타일링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아도 자연스러워 관리가 쉬운 것이 장점. 어떤 얼굴형에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지만 모발이 가늘고 약한 사람은 부스스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1 레이어드 커트로 가벼운 느낌을 내되 층을 너무 많이 내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적당히 커트하는 것이 포인트. 커트 후에는 헤어 전체에 굵은 웨이브 펌을 한다. 한 듯 안 한 듯한 굵은 웨이브가 적당하며, 파마를 한 직후보다 시간이 지났을 때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2 마무리는 드라이를 하면서 모발 끝의 컬을 손가락 사이에 넣고 잡아 빼듯이 위로 올려준다. 볼륨감이 생기면서 컬이 위로 살짝 올라가 귀여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Self Styling Tips
집에서 혼자 연출하고 싶다면 굵은 웨이브 펌을 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인위적으로 컬링하면 내추럴한 스타일을 만들기 어렵다. 직접 컬링할 때는 가장 굵은 로트로 말거나 최대한 굵게 웨이브를 넣어준다. 드라이어로 말린 후에는 에센스나 소프트 타입의 왁스를 이용해 모발 끝의 컬을 구기듯이 듬성 듬성 잡았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매만져준다.
이번엔 헐리웃 스타들의 단발머리 스타일을 볼까요~?
그녀의 칼 단발머리는 작은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만들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풍기게 해준다.
제시카심슨의 일자 단발머리.
닉 라세와 결별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금발의 단발!
그녀는 요즘 더 젊게~더 여성스럽게~더 큐트하게~더 섹시하게~ 멋을 부린다.
최근 모델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도 짧은 일자단발머리로 변신했다.
다양한 변신이 필요한 모델에게는 단발머리가 가장 이상적일 것이다.
변신한 그녀들의 헤어스타일~
나탈리아보디아노바의 일단단발 변신은 웨이브~고데기로 말아서 볼륨감을 살려 얼굴선에 따라
늘어트리는 스타일로, 일자머리는 다양한 변신이 가는하게하는 스타일이다.
일자단발의 변형스타일 ....
일자단발의 변형으로 좀더 성숙해보이고, 이지적인 느낌을 주는 제시카 심슨과 케이트 보스워스
이 단발은 좀 더 틀리게 변형한 스타일링.
마를린몬로를 연상시키는 이 스타일링은 고데기를 한 방향으로 같이 말아준 후 손으로 볼륨감을
줘야 하는 머리다. 이 스타일은 뿌리부분이 스도록 머리에 일명 훗까시 라는걸 줘야하며,
머리가고정 되었을때 전체를 헤어스프레이로 뿌려주어 마무리 져야한다.
단발이 지겨운분들을 위하여 변형 가능한 공효진 컷스타일...
어깨까지 내려오는 일자단발에 실증을 느낀 패밀리라면, 공효진과 같이 앞 머리 없이
전체적으로 층을 내는 단발을 시도해보자.
굉장히 패셔너블한 스타일이다.
일명 바가지머리...동안얼굴이 아니면 소화할 수 없다는...그 멀리...
청순한 그녀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바가지 머리는
단발도 지겹고, 컷트는 거북한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