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학창시절때.... 음...조금 논다는 무리에 속했었던 저는.... 운동장이 보이는 창문옆 맨 뒷자리였습니다...(키는 젤로 작음ㅋ) 그때 당시는 담배를 무슨 맛으로 피웠는지...(지금은 안핌...뿌듯^^)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 수업시간이 선생님이 약간 나이가 많으시고 둔(?)하신편이셨습니다. 창문을 바라보며 또 상상에 잠겨있는 저를 친구녀석 하나가 부릅니다. 친구 : 야~우성(가명)아~ 필자 : 왜? 친구 : 자리 좀 바꾸자... 필자 : 왜? 친구 : 담배한대 피게..^^ 필자 : ㅡ.ㅡ;;;;;;;;;; 친구 : 빨리... 친구의 말에 당황했습니다. 친구의 연속적인 재촉에 저는 자리를 바꿔주었지요. 책상밑으로 들어가 한모금 빨고 쬐금씩 내 밷고...ㅡ.ㅡ;; 어느덧 냄새가 진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앞쪽에 있는 친구 하나가 친구2 : 야~담배냄새 나잖아...(코를 막으며) 이 말이 떨어지게 무섭게..그때 국어선생님께서... 칠판글씨를 쓰시다가....뒤를 확~~~~~~돌아보셨습니다. 저는 드디어 터지는 구나...생각했죠. 그러자 자리바꾼 제 친구(동수:가명)를 부르시더군요...큰소리로... 선생님 : 야임마....동수~~~~~~~~~~~ 제친구..밑에서 담배빨다 놀래서...내밷고 얼굴이 정말... (저는 사람얼굴이 그렇게 빨개지는 지 몰랐습니다.) 빨개져서... 친구 : ........네....에..... 하며 고개를 들었죠.. 그 순간... 선생님의 그 한마디.... 선생님 : 너 떠들지 말랬지????????????
학창시절...(실화)
필자 학창시절때....
음...조금 논다는 무리에 속했었던 저는....
운동장이 보이는 창문옆 맨 뒷자리였습니다...(키는 젤로 작음ㅋ)
그때 당시는 담배를 무슨 맛으로 피웠는지...(지금은 안핌...뿌듯^^)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 수업시간이 선생님이 약간 나이가 많으시고 둔(?)하신편이셨습니다.
창문을 바라보며 또 상상에 잠겨있는 저를
친구녀석 하나가 부릅니다.
친구 : 야~우성(가명)아~
필자 : 왜?
친구 : 자리 좀 바꾸자...
필자 : 왜?
친구 : 담배한대 피게..^^
필자 : ㅡ.ㅡ;;;;;;;;;;
친구 : 빨리...
친구의 말에 당황했습니다.
친구의 연속적인 재촉에 저는 자리를 바꿔주었지요.
책상밑으로 들어가 한모금 빨고 쬐금씩 내 밷고...ㅡ.ㅡ;;
어느덧 냄새가 진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앞쪽에 있는 친구 하나가
친구2 : 야~담배냄새 나잖아...(코를 막으며)
이 말이 떨어지게 무섭게..그때 국어선생님께서...
칠판글씨를 쓰시다가....뒤를 확~~~~~~돌아보셨습니다.
저는 드디어 터지는 구나...생각했죠.
그러자 자리바꾼 제 친구(동수:가명)를 부르시더군요...큰소리로...
선생님 : 야임마....동수~~~~~~~~~~~
제친구..밑에서 담배빨다 놀래서...내밷고 얼굴이 정말...
(저는 사람얼굴이 그렇게 빨개지는 지 몰랐습니다.)
빨개져서...
친구 : ........네....에.....
하며 고개를 들었죠..
그 순간...
선생님의 그 한마디....
선생님 : 너 떠들지 말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