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과 대항하지 않은채- 3일째 칩거다. 영화도 음악도 책도 있으니 내 세상이다. 오랜만에 맥주군 귤양과 함께 영화를 본다. 어느샌가 부르지도 않은 추억이 기어나온다. 녀석을 잘근 씹다 퉤- 뱉는다. 아직도 녀석은 나에게 너무 쓰다.
찬바람과 대항하지 않은채- 3일째 칩거다. 영화도 음
찬바람과 대항하지 않은채-
3일째 칩거다.
영화도 음악도 책도 있으니 내 세상이다.
오랜만에 맥주군 귤양과 함께 영화를 본다.
어느샌가 부르지도 않은 추억이 기어나온다.
녀석을 잘근 씹다 퉤-
뱉는다.
아직도 녀석은 나에게 너무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