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동아리 후배가 예전에 벙개쏭처럼 집에서 셀카로 찍은것입니다. 옆에서 자주 지켜봤는데 랩을 참 잘하는 친구에요~ 동영상 길이가 좀 짧긴하지만.. 저 혼자 듣기 아쉬운거 같아서 그 친구 모르게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 현재 KyFish(키피쉬)라는 이름으로 혼자서 언더그라운드 앨범 준비중이라는데.. 요즘 많이 힘든가봐요 ㅜㅜ 이 친구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아래는 이 친구 싸이에 올려진 글 그대로 퍼왔어요 --------------------------------------------------------------
희망찬 2007년 새해 첫날 청소했지만 티가 절대 안나는 방구석에서 감기와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키피쉬
인스 : Hieroglyphics - Make your move
- KyFish (feat. 감기, 겨울 필수품 꽐꽐이)
고단함에 빛을 잃어가는 삶의 연속 깊은 혼란을 한가득 눌러쓴 엉터리 불쌍한 녀석 그래 어설프게 떠들어댔던 랩은 어느새 내 발걸음의 커다란 존재로써 커버렸어 건드려선 안될 길을 걸어가는 난 이제 목숨을 걸어 두번다신 털어 낼 수 없는걸.. 내게 남은 건 불타는 독기와 꿈.. 믿을 수 없는 빛을 따라 여기 까지 왔군 내 삶을 바꾼 소리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 수년의 여정 모든 열정을 쏟아내려 다시 써내려가는 내 짙은 감정의 흔적 오래전 예정된 순서대로 내 전부를 내줘.. 애써 외면 하려해도 계속되는 불안감 무소속 엠씨 누가 내 소리를 들어줄까 나 키피쉬는 오늘도 지쳐가는 하늘에 기대 텅빈 어둠 속 내 곁엔 아무도 없기에..
I believe 이 길이 나의 운명일테니 I believe 이 길이 나의 법칙일테니 I believe 이 길이 나의 목숨일테니 I believe 찌끼찌끼더ㅣㅁ러댜ㅣ먿ㄹ
여기 올리니 소리가 많이 찢어지는군; 암튼 이거 보시는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라 믿음!! ^_^
Kyfish의 짧은 벙개송 랩
제가 아는 동아리 후배가 예전에 벙개쏭처럼 집에서 셀카로 찍은것입니다.
옆에서 자주 지켜봤는데 랩을 참 잘하는 친구에요~
동영상 길이가 좀 짧긴하지만..
저 혼자 듣기 아쉬운거 같아서 그 친구 모르게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
현재 KyFish(키피쉬)라는 이름으로 혼자서 언더그라운드 앨범 준비중이라는데..
요즘 많이 힘든가봐요 ㅜㅜ
이 친구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아래는 이 친구 싸이에 올려진 글 그대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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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07년 새해 첫날
청소했지만 티가 절대 안나는
방구석에서 감기와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키피쉬
인스 : Hieroglyphics - Make your move
- KyFish (feat. 감기, 겨울 필수품 꽐꽐이)
고단함에 빛을 잃어가는 삶의 연속
깊은 혼란을 한가득 눌러쓴 엉터리 불쌍한 녀석
그래 어설프게 떠들어댔던 랩은 어느새 내 발걸음의 커다란
존재로써 커버렸어
건드려선 안될 길을 걸어가는 난 이제 목숨을 걸어
두번다신 털어 낼 수 없는걸..
내게 남은 건 불타는 독기와 꿈..
믿을 수 없는 빛을 따라 여기 까지 왔군
내 삶을 바꾼 소리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 수년의 여정
모든 열정을 쏟아내려 다시 써내려가는 내 짙은 감정의 흔적
오래전 예정된 순서대로 내 전부를 내줘..
애써 외면 하려해도 계속되는 불안감
무소속 엠씨 누가 내 소리를 들어줄까
나 키피쉬는 오늘도 지쳐가는 하늘에 기대
텅빈 어둠 속 내 곁엔 아무도 없기에..
I believe 이 길이 나의 운명일테니
I believe 이 길이 나의 법칙일테니
I believe 이 길이 나의 목숨일테니
I believe 찌끼찌끼더ㅣㅁ러댜ㅣ먿ㄹ
여기 올리니 소리가 많이 찢어지는군;
암튼 이거 보시는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라 믿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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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는 : www.cyworld.com/kyfish 입니다^^
열심히 하라고 응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