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하는 시사회였는데 우연찮게 밥먹으러 돌아다니다가 강혜정도 보았다ㅋㅋ 예전에도 본 적이 있지만 길에서 보니 더 작아보이더라-_- 정신지체아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말아톤과 오버랩되는... 게다가 둘이 연인사이였었다는 사실이 더 비슷하게 느껴지는.. 하지만 설정만 비슷하다. 요즘같이 대형자본영화나 b급 코미디 아님 예술영화등에 치여살다가 한 템포 쉬어 갈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또한 영화속에서 배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는 영화. 배종옥,이미경,강혜정으로 이어지는 세 여인의 너무도 멋진 연기ㅋ 최근 나문희씨 이례로 가장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한국 여배우들이다. 정경호....원츄ㅋㅋ 의경이 그렇게 잘 어울릴줄이야+_+ 새해에 친구,어머니,연인들이 보기에 손색없는 영화같다. 화려하진 않지만 괜찮은 영화_웃음의 농도와 감동의 정도를 적절히 배합한 그런 귀여운 영화. 조금은 보는 이로 하여금 순수하게 만드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막판으로 갈수록 익숙한 설정들은 살짝 지치기도 한다-_-;; 강혜정이 항상 케릭터가 강한 역들을 맡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_ 항상 배역을 잘 소화시킨다는 느낌이 든다. 착각하게 만드니까_ㅋ p.s 설마 이 영화를 위해서 교정한건가_ㅋㅋ 그건 아니겠지만:p
[영화] 허브
신촌에서 하는 시사회였는데 우연찮게 밥먹으러 돌아다니다가 강혜정도 보았다ㅋㅋ
예전에도 본 적이 있지만 길에서 보니 더 작아보이더라-_-
정신지체아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말아톤과 오버랩되는...
게다가 둘이 연인사이였었다는 사실이 더 비슷하게 느껴지는..
하지만 설정만 비슷하다.
요즘같이 대형자본영화나 b급 코미디 아님 예술영화등에 치여살다가 한 템포 쉬어 갈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또한 영화속에서 배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는 영화.
배종옥,이미경,강혜정으로 이어지는 세 여인의 너무도 멋진 연기ㅋ
최근 나문희씨 이례로 가장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한국 여배우들이다.
정경호....원츄ㅋㅋ
의경이 그렇게 잘 어울릴줄이야+_+
새해에 친구,어머니,연인들이 보기에 손색없는 영화같다.
화려하진 않지만 괜찮은 영화_웃음의 농도와 감동의 정도를 적절히 배합한 그런 귀여운 영화. 조금은 보는 이로 하여금 순수하게 만드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막판으로 갈수록 익숙한 설정들은 살짝 지치기도 한다-_-;;
강혜정이 항상 케릭터가 강한 역들을 맡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_
항상 배역을 잘 소화시킨다는 느낌이 든다. 착각하게 만드니까_ㅋ
p.s 설마 이 영화를 위해서 교정한건가_ㅋㅋ 그건 아니겠지만: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