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H.O.T.웃긴후기들

장혜난2007.02.02
조회331

옛날에 팬이여서 다저장해놨는데ㅋㅋ

혼자보기가 너무 아까워서ㅋㅋㅋㅋ

 

 

- 희준

다들 아실꺼지만.-ㅋㅋ

예전에 밤에 희준오빠가 집에 들어가실때요.

차 앞쪽에선 안이 보이잖아요.-

근데 조수석에 어떤 노란분이 타고 계시더래요.

그래서 팬들이 욕하고 장난 아니였는데;

희준오빠가 내려서 조수석문을 여시고,

다정하게 안전벨트까지 풀러 줬다는거예요.-

그런데

희준님이 다정하게 끌어안고 나오신건

다름아닌 피카츄~


난 피카츄가 되고싶어요~/ㅁ/;ㅋ

 

- 희준

어떤팬이 교복 하복 에다가 싸인해달래니까 희준씨가

'걸리잖아요'

팬분은 학교에 쌤한테 걸린다그러는줄 알고 '괜찮아요 해주세요'

했는데 여자분들 알죠? 그 속옷 하나 더 있잖아요 ;;

그래서 희준씨,, 싸인 하다가. 진짜 걸리니까 ;

'거봐요 걸리잖아요'

 

- 희준

H.O.T.와 젝키의 라이벌관계가 심했던 그때!!;;

은씨를 좋아하던 혜리누님은!!

희준오빠가 밤늦게 와서 초인종을 누르면

인터폰으로들리는 혜리누님의 한마디;

"암호"

희준님은 그대로

"젝키짱.젝키짱,젝키짱" 세번을 외친후 집에 들어갈수 있었다고한다-..

 

- 토니

술 엄청 취하시고, 들어오시는데-

전봇대랑 마주치셨나봐요-_-;

계속, "야야, 비켜비켜-_-"

이러고, 짜증내시다가-

타일러서 안되니까-_-;

전봇대에 싸인하시고,

[됐지 ? 이제비켜-_-]

이러렸다는;;

이휘재씨가 말했던것 같아요;;

 

- 재원

한때 재원씨가 무면허인데도 불구하고...

가끔 운전을 하셨잖아요..;;;

어느날 청담인지 압구인지 아무튼 팬분이

그 장면을 목격했대요..

그시점에서 재원씨는 차를 빼고 계셨는데..

팬분들이 '무면허! 무면허!' 이랬답니다.


그러자...

재원씨.. 차를 빼고 가시면서.. 입모양으로.


' 신고해! ' 라고 하셨다는...-ㅁ-;;;>

 

- 희준

옛날에 어떤 팬분이 어찌하다가 희준씨의 폰번호를 알아내서

희준씨에게 문자를 보냈대요~

 

'희준아~ 나 토닌데 나 폰번호 바꿨다.

011-XXX-XXXX 로 연락해라!'


물론 폰번호는 그 팬분꺼...;;


조금후 삐리릭! 하구 문자가 왔죠...

팬분이 황급하게 보니... 문자 내용은..


'나 희준인데.... 나 지금 토니랑 같이 있다...'

 

-강타

어떤 팬분이 전화하셔서

강타오빠 핸드폰이죠?

그랬더니

오빠가....

아닌데요..

그래서 다시 팬분이 당황하지 않으시고

에이~~목소리가 오빠 맞는데요

그랬더니...
오빠가...

저 강타 아니예요 ~~!!! 저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청년입니다...

그러신...

뭐 대충 이런식의 내용 ㅎㅎ

 

- 우혁

라디오 방송 끝나고...

차에서 마지막으로..

우혁씨가 내리는데

갑자기..." 이거 놔!" 이러면서..

외치고...

팬들..

"오빠. 아무것도 안잡았어요.."

이러고..

알고보니까 우혁씨 점퍼가 차문에 걸린거였죠......;;;

풉... ㅋㅋㅋㅋ

 

-승호

톤혁숙소 살때..

승호씨 술 취해서 숙소 담벼락을 붙잡고서는

"우혁아~ 집이 무너진다! 얼른나와!!!!"

하면서 소리지르신거...풉~

 

- 재원

재원오빠 밤에 편의점에서 라면이 먹고 싶어서 팬들이 없는 줄 알고
그냥 츄리닝에 슬리퍼 끌고 집에서 나오셨는데,
집 앞에 있던 팬들을 보시고 다시 집에 들어가셨다,,
다시 등장하신 재원 오빠께서는 힘합 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계셨다,,

 

- 재원

재원 오빠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상하게 재원 오빠는 분명히 집에 들어간 적이 없는데 아침에 나오는 것이었다,
그러다 어느 날,
그 비밀이 밝혀지게 되었는데, 그 비밀은 담이었다,
어느 날 칠현 오빠를 데리도 담을 넘게 되었는데

먼저 훌쩍 넘으신 재원 오빠,
넘다가 팬들에게 걸린 칠현 오빠,
“ 재원아~ 같이가!! ”

 

-우혁

H.O.T.가 공연하는데 젝키 팬들이 계란 같은걸 계속 던졌다,,
맞진 않았는데,
우혁 오빠 계속 침묵을 하고 고개를 숙이고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면서 가만히 있어다,,
그리고 거의 끝나갈 즘에 그 던진 젝키팬들을 보면서
“ 이제, 다 던지셨어요? ”
하고 강한 카리스마적 어조로 말을 했다,,
그리고나서 거기에 있던 사람들 중 꽤가 우혁 오빠 팬이 되었다,

- 토니 우혁
톤혁 데뷔시기에
샤워를 하는데, 밖에서 들으면-_-
승호씨는 쏴~ 이런 샤워기 소리나고,
우혁씨는, 철퍼덕철퍼덕 이런소리-_-ㅎㅎㅎ
바가지로 퍼서 하신다고-_-ㅎㅎ
우혁씨 귀여워요-_ㅠ

- 기타

신창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이민우 개인팬 이거든요,,
한 날은 그 친구와 KBS갔는데
신창인 친구가 자기언니가 코디일 배운다고 메이크업박스 들고 갔었나봐요
참고로 두 친구는 성숙했고 KBS는 메이크업 박스 들고 가면 코디 인줄 알고 무사히 잘 보내주죠;;
그래서 방송국 안으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벤을 타고 신혜성과 칠현군 등장!!
저는 칠현 오빠보고 빽 소리를 지르고 신창 친구는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신혜성 매니져가 오더니
“야! 너네뭐야? 어떻게 들어왓어!!”
제가 아무말 못하고 있으니까
신창 친구가 “ 전 신화창조구요, 얘는 H.O.T.팬이예요”
신혜성하고 칠현군 뒤에서 웃고 계시고-_-;;
황당한 신혜성 매니져의 한 마디
“근데 너 H.O.T.팬이라면서 왜 신혜성보고 소리지르냐?”
저 왈 “ 아닌데요, 저 신혜성보고 소리지른거 아니고 강타 오빠 보고 그런건데요;;”
그 때 역시 칠현 오빠랑 신혜성 깔깔 웃으며 넘어가시고,,
민망해진 신혜성 매니져가 신창 친구에게 한 더더욱 황당한 한 마디!!
"야 근데 넌 신화창조라면서 왜 소리 안질러!!"
칠현오빠와 혜성 오빠 모두 미친 듯이 웃으셨다는 이야기가 있죠^^;;


 

더웃긴게 많은데ㅋㅋ

그냥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