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읽어도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니가 떠난 이자리가 너무나 낯설어 떠나기가 무섭게 느껴질만큼 너에게 준 사랑이 너무나 큰 사랑이었나보다.... 흘려도 흘려도 멈추질 않는 나의 눈물은 떠나보낸 너에대한 미련인가보다 떠나간다는 너의 편지속에 자꾸만 눈을 보이고 눈물을 보이고 떠나버린 너의 온기가 아직은 남아있는 이자리가 너무나 어색하다 읽어도 읽어도 아직 지워지지 않는 너와의 추억들이 나를 괴롭힌다... 너를 사랑했던 그시간들을 다 지우는데에는 꽤나 오래걸릴듯하다.. -written lee sung ho-
읽고,또읽어봐도..
읽어도 읽어도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니가 떠난 이자리가 너무나 낯설어 떠나기가 무섭게 느껴질만큼
너에게 준 사랑이 너무나 큰 사랑이었나보다....
흘려도 흘려도 멈추질 않는 나의 눈물은 떠나보낸 너에대한 미련인가보다
떠나간다는 너의 편지속에 자꾸만 눈을 보이고 눈물을 보이고
떠나버린 너의 온기가 아직은 남아있는 이자리가 너무나 어색하다
읽어도 읽어도 아직 지워지지 않는 너와의 추억들이 나를 괴롭힌다...
너를 사랑했던 그시간들을 다 지우는데에는 꽤나 오래걸릴듯하다..
-written lee sung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