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질환 ... 찬 바람이 부는 1월은 혈압이 높은 사람이 주의해야 하는 달이다. 특히 고혈압 및 동맥경화 환자들에게 치명적이므로 갑작스런 운동은 삼가고 체온 유지에 힘써야 한다 .
독감과 천식 ... 독감은 물론이고 환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집먼지 진드기 등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 , 기관지천식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 , 환기를 자주 시키고 적당한 실내 습도 유지에 힘쓴다 .
2) FEBRUARY
건강 검진 ...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는 연초에 건강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 성인의 경우 위암 , 대장암 , 간암 , 비만 , 고혈압 , 결핵 등에 대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은 필수이며 , 여성의 경우 유방암과 골밀도 측정도 적어도 2년마다 한 번씩 받는 것이 좋다 .
피부 건조증 ... 노인은 물론 젊은층도 쉽게 피부가 건조해져 건조성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 잦은 샤워나 장시간 동안 목욕하는 습관은 버리고 샤워나 목욕 후에는 바디 용품을 꼼꼼히 사용해 수분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
3) MARCH
호흡기 질환 ... 환절기인 3월은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등 기온변화가 심하고 , 본격적으로 황사가 시작되어 호흡기 질환이 잦다 . 생리적 부작용으로 신체리듬이 깨지기 쉬우므로 과로를 피한다 .
4) APRIL
알레르기성 질환 ... 꽃가루로 인한 비염 ,결막염 , 호흡기 질환 등에 대비할 때 , 실내공기를 깨끗이 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손 , 발을 깨끗이 씻어 예방 관리에 힘쓴다 .
5) MAY
전염성 질환 ... 야외활동 중 곤충 , 벌레 , 들쥐 , 뱀 등에 의한 각종 전염성 질병에 대비해 간단한 응급처치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 햇볕이 강해지는 시기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피부를 보호한다 .
6) JUNE
뇌염 예방접종 ... 일본 뇌염이 유행하는 7~10월이 되기 한 달 앞서예방접종이 이뤄져야 한다 . 3세이상의 소아가 대상이며 , 처음에는 1~2주 간격으로 2차례 , 이후에는 1년에 1차례 접종한다.
7) JULY
수인성 질환 ... 장마와 더위가 반복되면서 식중독 , 이질 , 장티푸스 , 콜레라 등 수인성 전염병이 늘어나는 시기 , 생선 , 육류를 비롯한 음식은 가능하면 잘 익혀 먹는 것이 좋으며 ,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거나 냉장고에 음식을 너무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
8) AUGUST
냉방병 ... 지나친 냉방으로 인한 두통 , 배앓이 , 무기력증에 대비한다.
실내외 온도 차가 5℃ 이상 나지않도록 하며 , 적절한 운동을 한다 .
휴가 후유증 ... 물놀이가 주원인인 결막염 , 외이도염 등에 대비해야하며 , 피부 질환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
9) SEPTEMBER
열성 질환 ... 가을철 3대 열성 질환인 유행성출혈열 , 렙토스피라 , 쓰쓰가무시병을 조심해야 한다 . 또한 추석 연휴 중 스트레스 관리와 주부 우울증에도 대비해야 한다 . 대화를 많이 나누고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일 것 .
10) OCTOBER
독감 예방접종 ... 성인 , 소아는 물론이고 심장질환이나 폐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독감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감기로 한고생을 더는 방법이다 . 10월 초부터 11월 말까지가 본격적인 예방접종 기간이다 .
11) NOVEMBER
건조성 질환 ... 안구 건조증 , 피부 건조증 등 건조성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 수분을 보충해 주는 전용 제품으로 수분 손실을 막아 피부가 거칠해지지 않도록 한다 . 등산 등 야외 활동 시에는 보온에 신경써 저체온을 예방한다 .
12) DECEMBER
뇌혈관 질환 ... 뇌졸중으로 대표되는 뇌혈관 질환은 일교차가 심할 수록 발생률이 높다 .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 특히 노인의 경우 심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 시야장애 등 건조증상이 발생하면 서둘러 병원에 가야 한다 .
※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 월별로 꼭 짚어보아야 할 지침에 따라 예방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두면 뒤늦은 후회를 줄일 수 있다 . 한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월별 겅강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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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NUARY
혈관 질환 ... 찬 바람이 부는 1월은 혈압이 높은 사람이 주의해야 하는 달이다. 특히 고혈압 및 동맥경화 환자들에게 치명적이므로 갑작스런 운동은 삼가고 체온 유지에 힘써야 한다 .
독감과 천식 ... 독감은 물론이고 환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집먼지 진드기 등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 , 기관지천식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 , 환기를 자주 시키고 적당한 실내 습도 유지에 힘쓴다 .
2) FEBRUARY
건강 검진 ...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는 연초에 건강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 성인의 경우 위암 , 대장암 , 간암 , 비만 , 고혈압 , 결핵 등에 대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은 필수이며 , 여성의 경우 유방암과 골밀도 측정도 적어도 2년마다 한 번씩 받는 것이 좋다 .
피부 건조증 ... 노인은 물론 젊은층도 쉽게 피부가 건조해져 건조성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 잦은 샤워나 장시간 동안 목욕하는 습관은 버리고 샤워나 목욕 후에는 바디 용품을 꼼꼼히 사용해 수분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
3) MARCH
호흡기 질환 ... 환절기인 3월은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등 기온변화가 심하고 , 본격적으로 황사가 시작되어 호흡기 질환이 잦다 . 생리적 부작용으로 신체리듬이 깨지기 쉬우므로 과로를 피한다 .
4) APRIL
알레르기성 질환 ... 꽃가루로 인한 비염 ,결막염 , 호흡기 질환 등에 대비할 때 , 실내공기를 깨끗이 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손 , 발을 깨끗이 씻어 예방 관리에 힘쓴다 .
5) MAY
전염성 질환 ... 야외활동 중 곤충 , 벌레 , 들쥐 , 뱀 등에 의한 각종 전염성 질병에 대비해 간단한 응급처치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 햇볕이 강해지는 시기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피부를 보호한다 .
6) JUNE
뇌염 예방접종 ... 일본 뇌염이 유행하는 7~10월이 되기 한 달 앞서예방접종이 이뤄져야 한다 . 3세이상의 소아가 대상이며 , 처음에는 1~2주 간격으로 2차례 , 이후에는 1년에 1차례 접종한다.
7) JULY
수인성 질환 ... 장마와 더위가 반복되면서 식중독 , 이질 , 장티푸스 , 콜레라 등 수인성 전염병이 늘어나는 시기 , 생선 , 육류를 비롯한 음식은 가능하면 잘 익혀 먹는 것이 좋으며 ,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거나 냉장고에 음식을 너무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
8) AUGUST
냉방병 ... 지나친 냉방으로 인한 두통 , 배앓이 , 무기력증에 대비한다.
실내외 온도 차가 5℃ 이상 나지않도록 하며 , 적절한 운동을 한다 .
휴가 후유증 ... 물놀이가 주원인인 결막염 , 외이도염 등에 대비해야하며 , 피부 질환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
9) SEPTEMBER
열성 질환 ... 가을철 3대 열성 질환인 유행성출혈열 , 렙토스피라 , 쓰쓰가무시병을 조심해야 한다 . 또한 추석 연휴 중 스트레스 관리와 주부 우울증에도 대비해야 한다 . 대화를 많이 나누고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일 것 .
10) OCTOBER
독감 예방접종 ... 성인 , 소아는 물론이고 심장질환이나 폐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독감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감기로 한고생을 더는 방법이다 . 10월 초부터 11월 말까지가 본격적인 예방접종 기간이다 .
11) NOVEMBER
건조성 질환 ... 안구 건조증 , 피부 건조증 등 건조성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 수분을 보충해 주는 전용 제품으로 수분 손실을 막아 피부가 거칠해지지 않도록 한다 . 등산 등 야외 활동 시에는 보온에 신경써 저체온을 예방한다 .
12) DECEMBER
뇌혈관 질환 ... 뇌졸중으로 대표되는 뇌혈관 질환은 일교차가 심할 수록 발생률이 높다 .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 특히 노인의 경우 심한 두통이나 어지럼증 , 시야장애 등 건조증상이 발생하면 서둘러 병원에 가야 한다 .
※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 월별로 꼭 짚어보아야 할 지침에 따라 예방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두면 뒤늦은 후회를 줄일 수 있다 . 한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월별 겅강 다이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