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에게 할말이 많은데.. 난 너에게 해주고 싶은것도 많은데.. 너만 생각하면 난 미칠듯이 좋은데.. 넌 이런 내맘도 몰라주는구나.. 널 좋아하고 널 사랑하는 내맘을 말야. 너의 차가운 행동에 널 단념하고 또 단념했었지. 그런데 그러면 뭐하니 넌 나에게 첫사랑 같이 가슴 떨리게 했던 사람인데. 난 널 처음 본 순간 반했었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느꼈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느낌. 그런데 내가 어떻게 널 단념할 수 있니? 나 너 포기못하겠다. 널 죽을때 까지 아니 죽는다해도 널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 이젠 네맘을 가지고 싶다.. 그러니 내맘 제발 받아주라..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
내 사랑 받아주라
난 너에게 할말이 많은데..
난 너에게 해주고 싶은것도 많은데..
너만 생각하면 난 미칠듯이 좋은데..
넌 이런 내맘도 몰라주는구나..
널 좋아하고 널 사랑하는 내맘을 말야.
너의 차가운 행동에 널 단념하고 또 단념했었지.
그런데 그러면 뭐하니 넌 나에게 첫사랑 같이
가슴 떨리게 했던 사람인데.
난 널 처음 본 순간 반했었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느꼈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느낌.
그런데 내가 어떻게 널 단념할 수 있니?
나 너 포기못하겠다.
널 죽을때 까지 아니 죽는다해도 널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
이젠 네맘을 가지고 싶다..
그러니 내맘 제발 받아주라..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