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벌써 그렇게 늙었나..?.. 주위의 사람들이 슬슬 결혼을 하기 시작한다.. 친구도...후배들도.... 벌써 애까지 낳아 지내는... 참...... 갑자기 나두 결혼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가도.. 욕심이 많은 나로선 하고 싶은걸 다 이루고 결혼을 할듯 싶다.. 3년뒤.. 나랑 살꺼라는 한 남자.. 내가 해달라는건 다 해주는 한 남자.. 이런 남자가 내 옆에 있는데 난 왜이리 힘들어 하는거지..?... 이 남자와 혜어진다고 생각하면?.. 아직은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다.. 이 녀석을 만나는 날이면.. 주말 마감을 뛰어 힘들어 죽을꺼 같아도 머리 만지고 옷 갖춰 입고 화장 다하고....ㅎ 아직은 이 남자한테 이뻐보이고 싶은갑네....ㅎ.. 1년하고도 48일째인 우리... 아직은...아직은...혜어진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다.. 주위 사람들이 그런다.. "너네는 세월이 지나도 처음처럼 서로좋아 못살꺼야..ㅎ.." "너네 의외로 오래간다?..ㅎ.." "너네 결혼해라..ㅎ.." 이 남자도 개꼬라지 이지만 내가 8센티 굽의 구두를 신으면 나랑 키가 똑같지만...ㅎ 얼굴이 쫌 크긴 하지만... 아직은...아직은... 이 남자 없이 못살꺼 같다.....ㅎ 양인준씨 나 착하지?ㅎ 그러니깐 그러니깐 다음달 월급 받으면 쑥이 용돈 많이 주고 샤넬 립스틱 섹쉬~한 걸로 사주셔요~ㅎㅎㅎㅎㅎ
결혼?사랑?
내가 벌써 그렇게 늙었나..?..
주위의 사람들이 슬슬 결혼을 하기 시작한다..
친구도...후배들도....
벌써 애까지 낳아 지내는...
참...... 갑자기 나두 결혼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가도..
욕심이 많은 나로선 하고 싶은걸 다 이루고 결혼을 할듯 싶다..
3년뒤.. 나랑 살꺼라는 한 남자..
내가 해달라는건 다 해주는 한 남자..
이런 남자가 내 옆에 있는데 난 왜이리 힘들어 하는거지..?...
이 남자와 혜어진다고 생각하면?..
아직은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다..
이 녀석을 만나는 날이면..
주말 마감을 뛰어 힘들어 죽을꺼 같아도
머리 만지고 옷 갖춰 입고 화장 다하고....ㅎ
아직은 이 남자한테 이뻐보이고 싶은갑네....ㅎ..
1년하고도 48일째인 우리...
아직은...아직은...혜어진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다..
주위 사람들이 그런다..
"너네는 세월이 지나도 처음처럼 서로좋아 못살꺼야..ㅎ.."
"너네 의외로 오래간다?..ㅎ.."
"너네 결혼해라..ㅎ.."
이 남자도 개꼬라지 이지만
내가 8센티 굽의 구두를 신으면 나랑 키가 똑같지만...ㅎ
얼굴이 쫌 크긴 하지만...
아직은...아직은... 이 남자 없이 못살꺼 같다.....ㅎ
양인준씨 나 착하지?ㅎ
그러니깐 그러니깐 다음달 월급 받으면 쑥이 용돈 많이 주고
샤넬 립스틱 섹쉬~한 걸로 사주셔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