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싸이월드를 자주 이용하는 한 회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발렌타이를 위한 이벤트를 하길래~이벤트에 참여하러 왔습니다~이벤트에 참여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제가 지금 남자친구랑 사귀지 몇일이 안 되었지만 그래도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서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더라도 좋은 사랑이야기를 꾸며주고 들려주고 싶어 참여합니다^^저는 07년도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갑니다~하지만 제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몇달전 새로생긴 마트에서 배달을 하는 직원입니다하지만 저는 제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게 된 이유는 저희 학교에서 황산벌축제가 열리는 날 먹자코너가 있어 저희반이 먹자코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먹자코너이기 때문에 먹을게 있어야 하는데 저희 학교 가게앞에는 맛있는게 별루 없고 매일 먹는 것들이기 때문에 별루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서 얼마전에 생긴 마트에 전화를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그래서 음료,과자,부침재료,떡복이재료등을 주문을 해서 배달이 빨리오기만을 기다렸는데 그때 저희 학교로 배달을 온 직원을 처음 본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현재 고등학교 다니면서 마트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처음에 제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기때문에 안 될것 같았지만그래도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를 위해서 용기내어 제가 마트사장님께 "저기 죄송한데요.. 혹시 여기 카운터 여자 알바생 안 구하세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구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라고 하셔서 제가"그럼 제가 하면 안될까요? 학교도 이 근처이기도 하지만 알바를 시켜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해서 사장님께서"그럼 다음주월요일부터 나와서 알바할수있니?"라고 물어서 저는 자신있게 "네"라고 대답을 해서 처음으로 알바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알바를 처음 시작할 때는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리둥절하면서 실수도 하고 그랬지만 그때마다 항상 제 옆에 다가와서 웃는얼굴로 항상 도와준 사람이 있었습니다..그사람이 바로 제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 입니다~그래서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마트일을 열심히 하게 되었고~제 남자친구를 바라보면서 항상 옆에 같이 있어주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남자친구를 너무나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어느날 마트에서 큰 실수를 해서 차장님게 혼나고 있을때배달을 담당하고 있던 직원이 다가와 "차장님 이 알바생은 잘못이 없습니다이건 모두 저하고 제가 아는 사람이 와서 이야기 하다가 모르고 잘못 건들어서 다 깨진 것입니다. 그렇니까 알바생한테 뭐라고하지마시고 저한테 뭐라고 하세요그리고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말을 하면서 저를 감싸주었던 지금 현재의 제 남자친구입니다~그래서 저와 남자친구는 그 이후로 사귀게되어 지금은 아주 이쁜 사랑을 키워가고있습니다..그리고 저희의 200일이 2월 14일입니다~하지만 제가 2월 14일 200일이기도 하지만 발렌타인까지 있어저에게는 부담이 크기만 합니다..저는 비록 지금 현재 마트에 알바생이기 때문에 알바비가 정해져있진 않지만 제가 알바비를 받는날이 저희 200일과 발렌타인이 지난후 입니다..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200일을 챙겨주지 못하고 발렌타이도 제대로 못 챙겨줄것 같아 제 자신이 밉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한 마음만가득합니다..하지만 저와 다른 제 남자친구는 다르게 저를 위해 장미100송이와 남자친구가 직접 만든 손크기만 작은책상과 이쁜 인형을 저에게 주었고 반지도 같이 주었습니다..그래서 그날 눈물이 나서 울었습니다..그리고 제 생일날에는 저를 위해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꽃다발을 들고 저희 학교에 찾아와 노래를 부르면서 생일파티를 해 주었습니다..그때 저는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닐수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남자친구가 저를 향한 마음이 정말 진심있었다는것을그때야 진심으로 알았고 그 이후로 저는 제 남자친구에게 큰선물은 해주지는 못하지만 제 마음이 담긴 편지만 매일써서 주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못난 제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했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제 남자친구를 위해 제 진심이 담긴 정성의 작은편지하나밖에 해 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ㅜ이번 발렌타이를 통해 제가 받을 거 만큼 큰 선물은 아니지만 제 마음이 담긴조그만한 선물이라도 전해주고 싶네요~그래서 제가 이 이벤트에 참여를 하고~이 이벤트에 참여하기위해 동영상도제가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와 나이차이가 조금 나긴 하지만 그래도저는 사랑은 나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그뿐만 아니라 사랑은 사랑하는사람의 기쁨을 같이 나누고 그리고 사랑하는사람이 슬프거나 힘들고 괴로워하고 아플때에 챙겨주고 위로해주고 곁에서 지켜보면서 기쁨을주고 희망을 주면서 한가지의 나무를 키우는게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싸이월드를 통해 많은 정보를 알수 있었고 행복한 순간도 오래 간질할수 있고 이런 이벤트가 있어 더욱행복합니다~ 2
[발렌타인 이벤트] 사랑이야기
안녕하세요..
전 싸이월드를 자주 이용하는 한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발렌타이를 위한 이벤트를 하길래~
이벤트에 참여하러 왔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남자친구랑 사귀지 몇일이 안 되었지만 그래도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서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더라도 좋은 사랑이야기를 꾸며주고 들려주고 싶어 참여합니다^^
저는 07년도에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갑니다~
하지만 제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몇달전 새로생긴 마트에서 배달을
하는 직원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게 된 이유는 저희 학교에서 황산벌
축제가 열리는 날 먹자코너가 있어 저희반이 먹자코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먹자코너이기 때문에 먹을게 있어야 하는데 저희 학교 가게
앞에는 맛있는게 별루 없고 매일 먹는 것들이기 때문에 별루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서 얼마전에 생긴 마트에 전화를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음료,과자,부침재료,떡복이재료등을 주문을 해서 배달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그때 저희 학교로 배달을 온 직원을 처음 본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재 고등학교 다니면서 마트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기때문에 안 될것 같았지만
그래도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를 위해서 용기내어 제가
마트사장님께 "저기 죄송한데요.. 혹시 여기 카운터 여자 알바생
안 구하세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구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라고 하셔서
제가"그럼 제가 하면 안될까요? 학교도 이 근처이기도 하지만
알바를 시켜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해서
사장님께서"그럼 다음주월요일부터 나와서 알바할수있니?"라고 물어서
저는 자신있게 "네"라고 대답을 해서 처음으로 알바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바를 처음 시작할 때는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리둥절하면서 실수도 하고 그랬지만 그때마다 항상 제 옆에
다가와서 웃는얼굴로 항상 도와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이 바로 제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 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마트일을 열심히 하게 되었고~
제 남자친구를 바라보면서 항상 옆에 같이 있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남자친구를 너무나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날 마트에서 큰 실수를 해서 차장님게 혼나고 있을때
배달을 담당하고 있던 직원이 다가와 "차장님 이 알바생은 잘못이 없습니다
이건 모두 저하고 제가 아는 사람이 와서 이야기 하다가 모르고 잘못 건들어서 다 깨진 것입니다.
그렇니까 알바생한테 뭐라고하지마시고 저한테 뭐라고 하세요
그리고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말을 하면서 저를 감싸주었던
지금 현재의 제 남자친구입니다~그래서 저와 남자친구는 그 이후로 사귀게
되어 지금은 아주 이쁜 사랑을 키워가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200일이 2월 14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2월 14일 200일이기도 하지만 발렌타인까지 있어
저에게는 부담이 크기만 합니다..
저는 비록 지금 현재 마트에 알바생이기 때문에 알바비가 정해져있진
않지만 제가 알바비를 받는날이 저희 200일과 발렌타인이 지난후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200일을 챙겨주지 못하고 발렌타이도 제대로 못
챙겨줄것 같아 제 자신이 밉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 제 남자친구는 다르게 저를 위해 장미100송이와 남자친구가 직접 만든 손크기만 작은책상과 이쁜 인형을 저에게 주었고
반지도 같이 주었습니다..그래서 그날 눈물이 나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제 생일날에는 저를 위해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꽃다발을 들고 저희 학교에 찾아와 노래를 부르면서 생일파티를 해 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남자친구가 저를 향한 마음이 정말 진심있었다는것을
그때야 진심으로 알았고 그 이후로 저는 제 남자친구에게 큰선물은
해주지는 못하지만 제 마음이 담긴 편지만 매일써서 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못난 제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했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제 남자친구를 위해 제 진심이 담긴 정성의 작은편지
하나밖에 해 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ㅜ
이번 발렌타이를 통해 제가 받을 거 만큼 큰 선물은 아니지만 제 마음이 담긴
조그만한 선물이라도 전해주고 싶네요~
그래서 제가 이 이벤트에 참여를 하고~이 이벤트에 참여하기위해 동영상도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와 나이차이가 조금 나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사랑은 나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랑은 사랑하는사람의 기쁨을 같이 나누고 그리고 사랑하는사람이 슬프거나 힘들고 괴로워하고 아플때에 챙겨주고 위로해주고 곁에서 지켜보면서 기쁨을주고 희망을 주면서 한가지의 나무를 키우는게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싸이월드를 통해 많은 정보를 알수 있었고 행복한 순간도 오래 간질할수 있고 이런 이벤트가 있어 더욱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