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모두다 걷면만보는악마다그리고 어른들은 차별쟁이다 우리엄만안그럴줄알앗다. 그런데 내친구를보더니 웃으면서 놀다가라 ~ 라고하면서 밖으로 나가셨다 근데 그날밤난정말 놀랫다 우리엄마가 그럴줄이야 "아까온애 이름뭐냐" "응 00이 " "너 걔랑놀지마 질떨어지드라 왜아무것도모르니~? " 꼭 자신만의 세계를 가진 사람처럼 자신의딸을 왕따시킬려고하는것처럼 "너걔내랑 놀지도말고 말도하지마 그냥 무시해버려 " 다른애들에게 말했을땐 다른애들이 웃으면서 "그냥무시해버려 " "마쟈 우리엄만 안그러는데 " 나도 예전엔 이렇게 말햇엇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우리엄마가 부끄럽다, 난 지금너무나도 부끄럽다 우리엄마가 너무나 부끄럽다 괜히 나보다 질떨어지는 사람을 보면 "너 쟤랑놀지마 " 또 나보다 잘하는애가있으면 "너 보다 더잘하잖아 너 쟤랑놀지마" 또 나보다 아주아주 질떨어지고 못하는사람보면 "너 저년이랑 어울리지도말고 놀지도마 " "그리고 . 도와줄생각하지마" 그리고 학교에 장애인이있을땐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기위해 내색하지않지만 집에오면 악마의 날개짓이 시작된다 "너 장애인 돌봐줄 생각하지말고 너 자신부터 생각해 아주 애가 그냥 풀렸어 " 정말 우리엄마가맛는가, 생각부터 난다. 정말 ...실망이다 우리가족 , 우리가족은 다를줄알았다. 난 지금제일증오하는게 대한민국의 어른들이다 "넌 쟤내랑 달라. " 아무리 나랑 저아이랑 달라도 , 내친구다. 하지만 엄마도 내 친구를 욕하는건 나를 모욕하는것이고 날 악마의 길로 접어들게하는것이다 난 악마의 피를 받은것이다 난 지금 제일 부끄러운사람이 엄마다. 지금 너무나 슬프고 또 짜증나서 이렇게글을올리내요 ,;;;; 다른분의 어머니께선 안그러시겠지만 정말 다른애들 만날때마다 "너 쟤랑놀지마" 라고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거든요..... 친구도 들을때 얼마나 슬프겟어요
어른들은걷면만보는악마다
어른들은 모두다 걷면만보는악마다
그리고 어른들은 차별쟁이다
우리엄만안그럴줄알앗다.
그런데 내친구를보더니
웃으면서 놀다가라 ~
라고하면서 밖으로 나가셨다
근데 그날밤
난정말 놀랫다
우리엄마가 그럴줄이야
"아까온애 이름뭐냐"
"응 00이 "
"너 걔랑놀지마 질떨어지드라
왜아무것도모르니~? "
꼭 자신만의 세계를 가진 사람처럼
자신의딸을 왕따시킬려고하는것처럼
"너걔내랑 놀지도말고 말도하지마 그냥 무시해버려 "
다른애들에게 말했을땐 다른애들이 웃으면서
"그냥무시해버려 "
"마쟈 우리엄만 안그러는데 "
나도 예전엔 이렇게 말햇엇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우리엄마가
부끄럽다,
난 지금너무나도 부끄럽다 우리엄마가 너무나 부끄럽다
괜히 나보다 질떨어지는 사람을 보면
"너 쟤랑놀지마 "
또 나보다 잘하는애가있으면
"너 보다 더잘하잖아 너 쟤랑놀지마"
또 나보다 아주아주 질떨어지고 못하는사람보면
"너 저년이랑 어울리지도말고 놀지도마 "
"그리고 . 도와줄생각하지마"
그리고 학교에 장애인이있을땐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기위해
내색하지않지만
집에오면 악마의 날개짓이 시작된다
"너 장애인 돌봐줄 생각하지말고 너 자신부터 생각해 아주 애가 그냥 풀렸어 "
정말 우리엄마가맛는가, 생각부터 난다. 정말 ...실망이다
우리가족 , 우리가족은 다를줄알았다.
난 지금제일증오하는게 대한민국의 어른들이다
"넌 쟤내랑 달라. "
아무리 나랑 저아이랑 달라도 , 내친구다.
하지만 엄마도 내 친구를 욕하는건 나를 모욕하는것이고
날 악마의 길로 접어들게하는것이다
난 악마의 피를 받은것이다
난 지금 제일 부끄러운사람이 엄마다.
지금 너무나 슬프고 또 짜증나서
이렇게글을올리내요 ,;;;;
다른분의 어머니께선 안그러시겠지만
정말 다른애들 만날때마다
"너 쟤랑놀지마"
라고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거든요.....
친구도 들을때 얼마나 슬프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