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이 더 정`겨운 것이 친구라는 거야~!` 가지는 고통의 무게보다 네가 보인 눈물에 더 가슴 아픈게 친구의 마음.... 때론 모든 것에 실망해서 내마음도 차갑게 얼어붙지만 잡아주는 따스한 네 손길ol 세상에는 아직 잃어버린 사랑보다는 베풀어야 할 사랑이 많다는 걸 가르쳐준다. 내게 남을것을 나누어 주기 보다는 내 가장 소중한 것을 기꺼이 줄수 있는 친구의 사랑은… 바로 그런걸꺼야. 친구라는건... 너무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을떄라도 변함없이 따사로운 웃음으로 다시 아름다운 내일을 꿈꾸게 하는 그런 희망` 같은 거란다.2
//친구라는건//
너`와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이 더 정`겨운 것이
친구라는 거야~!`
가지는 고통의 무게보다
네가 보인 눈물에
더 가슴 아픈게 친구의 마음....
때론 모든 것에 실망해서
내마음도 차갑게 얼어붙지만
잡아주는 따스한 네 손길ol
세상에는 아직 잃어버린 사랑보다는
베풀어야 할 사랑이 많다는 걸 가르쳐준다.
내게 남을것을 나누어 주기 보다는
내 가장 소중한 것을 기꺼이 줄수
있는 친구의 사랑은…
바로 그런걸꺼야.
친구라는건...
너무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을떄라도
변함없이 따사로운 웃음으로
다시 아름다운 내일을 꿈꾸게 하는
그런 희망` 같은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