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물건을 사달라는 방식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우선 아이들이 어디선가 보고 들은 어떤 물건을 사 달라고 졸라대는 것이다. 특히 친구들이 자랑하고 그러할 때 말이다. 다른 하나는 부모들이 상점에 가서 `어떤 과자 살래` 하는 식으로 소비목적을 위해 물건을 고르도록 하는 것이다.
K모씨의 예 얼마 전 K씨 부부는 아이들과 할인마트에 쇼핑을 하러 갔다. 기분좋게 갔지만 아이들은 계속 이것저것 사달라고 아우성이다. 작은 아이는 "아빠, 성아는 노래하는 바비, 춤 추는 바비, 화장하는 바비 다 있어. 나도 사줘 그거” 초등학생인 큰 아이도 성숙하긴 하지만 역시 아우성이다. “엄마, 우리 반 아이들 중에 컴퓨터 없는 사람 나밖에 없어. 우리반 모범생 성우도 컴퓨터 있대.” 결국 K씨 부부는 아이들을 달래고 혼내다가 시간 다 소비하고 필요한 물건들은 제대로 사지도 못했다.
아이들이 물건 사달라고 할 때 조르는 방법 아이들이 물건을 사 달라고 조를 때 특히 복잡한 생각이 아직 무리인 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위의 K모씨의 작은 아이처럼 직설적이다. 그리고 10세 이상의 아이들은, 위의 큰 아이와 같이 소비행위를 일반하고 정당화 함으로써 소비를 합리화하는 전략을 쓴다. 어린 아이에게 합리적 소비를 가르치는 법 이러한 때에는, 우선 작은 아이에게는 시간이 많이 뺏기더라도 그 물건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게 해보자. 현재 갖고 있는 유사한 장난감과 차이를 물어보고 사고 싶어하는 장난감이 왜 필요한지 확인해 보자. 지나치게 비싸다거나 요구가 터무니없다고 판단될 때는 이유를 설명하고 딱 잘라 거절을 해야 한다.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말했다면 우리 아이가 부모를 설득했으니 기분 좋게 사주도록 하자.
큰 아이에게 합리적 소비를 가르치는 법 큰 아이가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로 결정했을 경우에는 아이에게 시장조사를 하게 한다.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조사해보렴." 동일한 물건을 사는 데도 참으로 다양한 구매방법이 있으며 다양한 가격이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가 조사한 다양한 구매조건 중 하나를 택해주면서 이를 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 주면 경제교육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필요한 물건을 살 때면 동네상가로 데리고 나가 아이에게 돈을 쥐어준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별모양 사탕이나 전화기 통에 들어있는 초콜릿 등 다소 조잡한 것을 고르더라도 그냥 둔다. 그대신 추가적으로 돈을 주지는 마라. 자신의 소비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라. 세상에 널려 있는 대안 중에서 하나를 골라내는 것, 그것은 소비행동 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다소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충분한 연습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이 조를 때 합리적인 소비를 가르치는 법
K모씨의 예
얼마 전 K씨 부부는 아이들과 할인마트에 쇼핑을 하러 갔다. 기분좋게 갔지만 아이들은 계속 이것저것 사달라고 아우성이다. 작은 아이는 "아빠, 성아는 노래하는 바비, 춤 추는 바비, 화장하는 바비 다 있어. 나도 사줘 그거” 초등학생인 큰 아이도 성숙하긴 하지만 역시 아우성이다. “엄마, 우리 반 아이들 중에 컴퓨터 없는 사람 나밖에 없어. 우리반 모범생 성우도 컴퓨터 있대.” 결국 K씨 부부는 아이들을 달래고 혼내다가 시간 다 소비하고 필요한 물건들은 제대로 사지도 못했다.
아이들이 물건 사달라고 할 때 조르는 방법
아이들이 물건을 사 달라고 조를 때 특히 복잡한 생각이 아직 무리인 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위의 K모씨의 작은 아이처럼 직설적이다. 그리고 10세 이상의 아이들은, 위의 큰 아이와 같이 소비행위를 일반하고 정당화 함으로써 소비를 합리화하는 전략을 쓴다.
어린 아이에게 합리적 소비를 가르치는 법
이러한 때에는, 우선 작은 아이에게는 시간이 많이 뺏기더라도 그 물건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게 해보자. 현재 갖고 있는 유사한 장난감과 차이를 물어보고 사고 싶어하는 장난감이 왜 필요한지 확인해 보자. 지나치게 비싸다거나 요구가 터무니없다고 판단될 때는 이유를 설명하고 딱 잘라 거절을 해야 한다.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말했다면 우리 아이가 부모를 설득했으니 기분 좋게 사주도록 하자.
큰 아이에게 합리적 소비를 가르치는 법
큰 아이가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로 결정했을 경우에는 아이에게 시장조사를 하게 한다.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조사해보렴." 동일한 물건을 사는 데도 참으로 다양한 구매방법이 있으며 다양한 가격이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가 조사한 다양한 구매조건 중 하나를 택해주면서 이를 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 주면 경제교육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필요한 물건을 살 때면 동네상가로 데리고 나가 아이에게 돈을 쥐어준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별모양 사탕이나 전화기 통에 들어있는 초콜릿 등 다소 조잡한 것을 고르더라도 그냥 둔다. 그대신 추가적으로 돈을 주지는 마라. 자신의 소비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라. 세상에 널려 있는 대안 중에서 하나를 골라내는 것, 그것은 소비행동 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다소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충분한 연습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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