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찬아...
김광수
2007.02.03
조회
10
난 괜찬아...
내가 흘리는 피는 신경쓰지 않아도 돼...
내일도...
앞으로도...
난 집을 나서면 웃을테니깐...
가장 고통스러운 동물이 웃음을 발명했다...
난 괜찬아...
난 괜찬아...
내가 흘리는 피는 신경쓰지 않아도 돼...
내일도...
앞으로도...
난 집을 나서면 웃을테니깐...
가장 고통스러운 동물이 웃음을 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