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찬아...

김광수20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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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찬아...

난 괜찬아...

내가 흘리는 피는 신경쓰지 않아도 돼...

 

내일도...

앞으로도...

난 집을 나서면 웃을테니깐...

 

가장 고통스러운 동물이 웃음을 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