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과 고졸은 하늘과 땅차이다. 단지 대학을 나왔느냐, 나오지 않았느냐 그 뿐인데.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경험도 많고 똑똑해도 대졸이 아니라면 인정받기는 두배로 힘겹다. 고졸이 인정받는 길은 확실히 너무 좁다. 유독, 그건 우리나라가 심한 것 같다.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 해도, 대부분은 그렇다고 생각한다. 뉴스를 보면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자신 스스로의 적성 생각하지 않고 특목고에 들어가거나, 불법 고액 과외도 마다하지 않는다. 부모님이나, 혹은 세상의 시선들로 인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의지도 없이 인문계를 우선 선택하거나 실업계를 등한시한다. 대졸과 고졸은 '차이'일 뿐 '차별'대상은 아닌데. 이상하고, 또한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과를 먼저 정하고 대학을 가야 하는데, 무조건 좋은, 이름난 대학에 들어가고 봐야 하기 때문에 원치 않는 과에 들어가 적지않은 돈 몇백만원을 쏟아붓는다. 그리고는 힘들고, 내 적성에 맞지 않는다 울며 주저앉거나 아쉬운 돈만 날린채 다른 곳으로 편입을 하고. 어찌어찌 적성에 맞아서 무사히 졸업한다고 해도 마땅히 전공살려 취업할 곳이 없어서 백수로 놀거나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을 하며 열정도, 재미도 없이 살아간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건 우리나라에서 흔한 일임에는 틀림없다. ...어쩌면 이건 청년 실업문제의 근본적 원인이 될수도 있고,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바닥을 기는 것에 대한 원인일 수도 있다. ...이건 꽤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정한 인물이나 단체가 일으킨 일이라면 숙주를 뽑아내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우리 스스로가 일으킨 문제점이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충분히 행복한가? 스스로에게 한 번쯤 물어야 할 질문이 아닐런지.4
이해도 납득도 가지 않는 차이.
대졸과 고졸은 하늘과 땅차이다.
단지 대학을 나왔느냐, 나오지 않았느냐 그 뿐인데.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경험도 많고 똑똑해도
대졸이 아니라면 인정받기는 두배로 힘겹다.
고졸이 인정받는 길은 확실히 너무 좁다.
유독, 그건 우리나라가 심한 것 같다.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 해도,
대부분은 그렇다고 생각한다.
뉴스를 보면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자신 스스로의 적성 생각하지 않고 특목고에 들어가거나,
불법 고액 과외도 마다하지 않는다.
부모님이나, 혹은 세상의 시선들로 인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의지도 없이
인문계를 우선 선택하거나 실업계를 등한시한다.
대졸과 고졸은 '차이'일 뿐 '차별'대상은 아닌데.
이상하고, 또한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과를 먼저 정하고 대학을 가야 하는데,
무조건 좋은, 이름난 대학에 들어가고 봐야 하기 때문에
원치 않는 과에 들어가 적지않은 돈 몇백만원을
쏟아붓는다.
그리고는 힘들고, 내 적성에 맞지 않는다 울며 주저앉거나
아쉬운 돈만 날린채 다른 곳으로 편입을 하고.
어찌어찌 적성에 맞아서 무사히 졸업한다고 해도 마땅히
전공살려 취업할 곳이 없어서 백수로 놀거나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을 하며 열정도, 재미도 없이 살아간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건 우리나라에서
흔한 일임에는 틀림없다.
...어쩌면 이건 청년 실업문제의 근본적 원인이 될수도 있고,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바닥을 기는 것에 대한 원인일 수도 있다.
...이건 꽤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정한 인물이나 단체가 일으킨 일이라면
숙주를 뽑아내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우리 스스로가 일으킨
문제점이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충분히 행복한가?
스스로에게 한 번쯤 물어야 할 질문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