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와 저는 같이 산지 10개월이 되어가는데..그안에 제 남친이 게으르다는것 많이 알고있습니다...생긴건 귀공자인데 하는짓 보면 진짜 머슴같은..ㅋㅋ
남들은 남친외모만 보고 깔끔하고 더티한걸 못보는성격이라 생각할테지만요.구멍난 양말 신고다녀 회식자리에서 웃음거리당하고..몇번그랬음.~.시도때도 없는 방구에..윽..ㅡㅡ"이건 그렇다 치지만요.
우린 서로 일다니기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데요..예전에는 남친이 먼저 일어나 씻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요새는 제가 먼저 일어나 출근을 합니다..오늘도 어김없이 먼저 일어나 와이셔츠를 다리고 남친이 일어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얼마나 피곤했던지..9시까지 출근해야할 양반이 8시 50분에 일어나는겁니다..남친도 마음이 급했던지..비몽사몽 씻으러 가더군요..그런데 씻으러 가는사람이 샤워실로 가는게 아니라..부엌으로 가는겁니다.그런가보다 하고 있는데 물 소리가 들리는거예여~.그래서 잠시 문 뒤로 다가가서 남친의 하는 행동을 숨어서 보았습니다..그런데 거기서 발을 씻고 있더군요..씽크대에 발을 넣어넣고..거기까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발을 다 씻더니..씽크대가 좀 높았는지..발꿈치를 들기 시작하는겁니다..(자고로 옷 다 벗고있었음.ㅋ)
그러곤 퐁퐁(그릇닦는 세제)를 손에다 붓더니 어딘가를 막 씻고 있는겁니다.
더 앞으로 다가가서 봤더니..글쎄..자기 거시기를 퐁퐁으로 거품을 내어서 씻고 있는겁니다.
전 순간 웃음이 터져서 깔깔깔..웃어댔습니다. 그러자 남친이 저를보고.웃으면서..거시기를 계속 씻더니 ~..오예~.이러면서 느끼는 표정..ㅎㅎ..발꿈치 들며 거시기를 씻고 있는 그 뒷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디카로 한방 박아놨습니다..ㅎㅎ
다른남자분들도 혹시 이러는지 궁금합니다....그런데 그 모습이 제 눈에는 왜 이렇게 귀엽게 보이던지요..ㅎㅎㅎ
남친의 엽기적이게 씻는법.ㅡㅡ"
오늘 아침 제 남자친구가 하는짓이 웃겨서 몇자 적습니다.
제 남자친구와 저는 같이 산지 10개월이 되어가는데..그안에 제 남친이 게으르다는것 많이 알고있습니다...생긴건 귀공자인데 하는짓 보면 진짜 머슴같은..ㅋㅋ
남들은 남친외모만 보고 깔끔하고 더티한걸 못보는성격이라 생각할테지만요.구멍난 양말 신고다녀 회식자리에서 웃음거리당하고..몇번그랬음.~.시도때도 없는 방구에..윽..ㅡㅡ"이건 그렇다 치지만요.
우린 서로 일다니기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인데요..예전에는 남친이 먼저 일어나 씻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요새는 제가 먼저 일어나 출근을 합니다..오늘도 어김없이 먼저 일어나 와이셔츠를 다리고 남친이 일어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얼마나 피곤했던지..9시까지 출근해야할 양반이 8시 50분에 일어나는겁니다..남친도 마음이 급했던지..비몽사몽 씻으러 가더군요..그런데 씻으러 가는사람이 샤워실로 가는게 아니라..부엌으로 가는겁니다.그런가보다 하고 있는데 물 소리가 들리는거예여~.그래서 잠시 문 뒤로 다가가서 남친의 하는 행동을 숨어서 보았습니다..그런데 거기서 발을 씻고 있더군요..씽크대에 발을 넣어넣고..거기까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발을 다 씻더니..씽크대가 좀 높았는지..발꿈치를 들기 시작하는겁니다..(자고로 옷 다 벗고있었음.ㅋ)
그러곤 퐁퐁(그릇닦는 세제)를 손에다 붓더니 어딘가를 막 씻고 있는겁니다.
더 앞으로 다가가서 봤더니..글쎄..자기 거시기를 퐁퐁으로 거품을 내어서 씻고 있는겁니다.
전 순간 웃음이 터져서 깔깔깔..웃어댔습니다. 그러자 남친이 저를보고.웃으면서..거시기를 계속 씻더니 ~..오예~.이러면서 느끼는 표정..ㅎㅎ..발꿈치 들며 거시기를 씻고 있는 그 뒷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디카로 한방 박아놨습니다..ㅎㅎ
다른남자분들도 혹시 이러는지 궁금합니다....그런데 그 모습이 제 눈에는 왜 이렇게 귀엽게 보이던지요..ㅎㅎㅎ
이런 엽기적이게 씻는 제 남친을 얼마전 이곳에 사진을 올린적이 있습니다.ㅋ
어쩌면 누군가는 느낌으로 알수 있을지도..여러분들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