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공주

오인숙200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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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예쁜이 미미미미공주

오늘로 딱 백일이네요

작년에 6년동안 키우던 같은 종류의 강쥐가 갑작스레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답니다미미공주

그 슬픔과 허전함은 당췌 감당할수가 없었죠

다시는 정주리 않으리라 맹세했건만...

어느날 애견샵에서 조그마한 몸을 사료식기에 웅크린채 잠든 아기를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

눈이 마주치는 순간 우리는 이미 한가족이 되어 있었는 걸요ㅎㅎㅎ미미공주

사료 먹을땐 진공 청소기가 따로 없답니다

후~루~룩~~~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미미야~사랑해^^미미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