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난, 이 그림이 지팡이를 들고 웃고있는 사람인줄 알았었다.. 근데 그게 아니었다.. .. 어느날 나는 내 손금을 쳐다 보았다.. 엷고 짧은 생명선. 손금을 믿는건 당연 아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내가 곧 죽는다면...! ' 지금 난.. 현재가 매우 소중해 졌다. 그리고 오늘을 감사하기로...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 』 2
I believe...
어렸을적 난, 이 그림이 지팡이를 들고 웃고있는 사람인줄 알았었다.. 근데 그게 아니었다.. .. 어느날 나는 내 손금을 쳐다 보았다.. 엷고 짧은 생명선. 손금을 믿는건 당연 아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내가 곧 죽는다면...! ' 지금 난.. 현재가 매우 소중해 졌다. 그리고 오늘을 감사하기로...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