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나랏님들에게

김병일2007.02.04
조회110

얼마 전 ...  노무현대통령께서 동해를 평화의 바다라 칭하자며

 

일본측의 말을 하여 파문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 뉴스를 본 뒤, 다음날 저는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근데.. 대령령께서 생각을 바꿔보라고 하셨습니다..

 

아... 제가 생각하긴 말이줘...

 

경제나 국가수준 면에서 보면.. 일본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우리나라보단 크죠? 지금은 일단 평화의 바다..

 

네것도 내것도 아닌.. 평화? 즉, 공동소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죠

 

우리가 평화의 바다라고 인정을 했을떈...

 

동해가 일본꺼라고 인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백두산도 우리가 우리땅이라고 말을 했을떄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것은 우리 것이 아닌것을

 

인정하는 것이죠? 이게 말이 됩니까?

 

내것을 내것이라 ㅎㅏ는데..

 

왜 이렇게 말들이 많은지 모르곘습니다...

 

대체 나랏님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계시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3살먹은 아이도 자기것을 챙기는데

 

나이도 드실만큼 드시고 배울만큼 배운 분들이

 

이러시니까 .. 투표율도 떨어지는것이 아닙니까?

 

항상 말씀을 하시지요? OECD국가중에 우리나라가 세금이 싸다

 

모하다 이러면서 어떠한 문제를 합당화 시키지요?

 

그럴떄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OECD를 들먹거리는 나랏님들은  OECD의 가입한 나라의 국회의원처럼

 

행동을 하시는시요.. 뿌리는 썩어가고 있는데...

 

그 열매는 질 좋은 것을 바라는 것은

 

어디서 배우셨습니까?? 뿌리가 튼튼하면 당연히 그 열매가 좋은거랍니다..

 

이번 기회에 똑똑히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