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이 보살님으로 변신한사건

이희영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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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남자가

지하철을 타고 어딘가를 가고있엇습니다.

그당시 그남자에게 시계나 핸드폰등

시간을 확인할 길이 없어

그사람은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시간을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옆에 앉은사람에게 고개를 돌렷는데

옆에 앉은사람은 다름아닌

수녀님이었습니다.

그러나 수녀 라는 말이 생각나지

않은 그남자

수녀님에게 이렇게 말을걸었습니다.

 

"저기..보살님 지금 몇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