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던 시험도 떨어지고 마음을 다잡으려 여행도 다녀와 봤는데 반짝효과만 있을뿐 여전히 컴퓨터만 잡고 살고 있네요. 푹신한 쇼파에 깊이 누워서 리모콘으로 티비만 틀면 흙탕물이 범람하고 도로가 끊기고.. 와~ 끔찍하다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그냥.. 저 사람들 어떻게 할까 그러고 말았는데 문득, 이 작은 한 손길이 도움되는 곳이라도 있다면 어디라도 달려가리! 하는 마음이 꿈틀~ 했습니다. 그냥 여기 젊고 싱싱한 분들 많이 들어오시는것 같아서 ㅋㅋ 그 젊은 혈기 ! 수해피해주민들의 눈물 닦아드리는데 써보면 어떨까 글 써봅니다. 아마 저처럼 가슴아프고 돕고 싶어도 지금당장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서 그냥 나중에 성금이나 내지~ 하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저도 아직 알아보는 중이라 잘은 모르지만, 각 구청에서 운영하는 자치봉사센터 통해서도 가능하고 각종 청소년 단체에서도 결성 움직임이 당연히 있을것으로 압니다. 아직 장마전선이 완전히 한반도를 떠나지 않아서 수해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 여름휴가 황금연휴 비때문에 망쳤어! 라고 한탄하시지말고 그 연휴 기꺼이 수해복구에 이 한몸 바치는 기회로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제대로 봉사활동 한 번 해본적 없는 사람이지만 이제 용기를 내볼까 합니다.
수해복구 봉사활동 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준비하던 시험도 떨어지고
마음을 다잡으려 여행도 다녀와 봤는데
반짝효과만 있을뿐 여전히 컴퓨터만 잡고 살고 있네요.
푹신한 쇼파에 깊이 누워서 리모콘으로 티비만 틀면
흙탕물이 범람하고 도로가 끊기고..
와~ 끔찍하다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그냥.. 저 사람들 어떻게 할까 그러고 말았는데
문득, 이 작은 한 손길이 도움되는 곳이라도 있다면
어디라도 달려가리! 하는 마음이 꿈틀~ 했습니다.
그냥 여기 젊고 싱싱한 분들 많이 들어오시는것 같아서 ㅋㅋ
그 젊은 혈기 !
수해피해주민들의 눈물 닦아드리는데 써보면 어떨까 글 써봅니다.
아마 저처럼 가슴아프고 돕고 싶어도 지금당장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서
그냥 나중에 성금이나 내지~ 하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저도 아직 알아보는 중이라 잘은 모르지만,
각 구청에서 운영하는 자치봉사센터 통해서도 가능하고
각종 청소년 단체에서도 결성 움직임이 당연히 있을것으로 압니다.
아직 장마전선이 완전히 한반도를 떠나지 않아서
수해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
여름휴가 황금연휴 비때문에 망쳤어! 라고 한탄하시지말고
그 연휴 기꺼이 수해복구에 이 한몸 바치는 기회로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제대로 봉사활동 한 번 해본적 없는 사람이지만
이제 용기를 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