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생각없이 툭 던진 니말한마디에 난 너무너무 행복해 하다가.. 또..어떤날은 한없이 가라앉아있다가.. 그러다가.. 베게를 눈물로 한없이 적시고.. 너를 원망하고..미워하기보단.. 오히려 내탓을하면서그렇게 나는 잠이들고.. 아침이되면면 바보같이.. 또다시 웃고만다.... 우습다.. 진짜.. 나사가 하나 빠진거같은 내모습에 점점 자신을 사랑하는방법도 잊어버리는걸지도 모른다. 사랑받아본적이 없어서.. 사랑할줄도 모른다는 말처럼.. 변해가는걸까..
아무런 생각없이 툭 던진 니말한마디에 난 너무너무
아무런 생각없이 툭 던진 니말한마디에
난 너무너무 행복해 하다가..
또..어떤날은 한없이 가라앉아있다가..
그러다가..
베게를 눈물로 한없이 적시고..
너를 원망하고..미워하기보단..
오히려 내탓을하면서그렇게 나는 잠이들고..
아침이되면면
바보같이..
또다시 웃고만다....
우습다..
진짜..
나사가 하나 빠진거같은 내모습에
점점 자신을 사랑하는방법도 잊어버리는걸지도 모른다.
사랑받아본적이 없어서..
사랑할줄도 모른다는 말처럼..
변해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