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죽음과 같은 시련을 겪어 온 사람. 그들은 자신에게 기다리는 쉼터가 있는 것을 거친 세상과 싸워왔기에 보상 받을 쉼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에게 날개가 있다는 사실도 그들은 절벽 끝에 서 보았기에 알고 있다. 그렇기에 날아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유흥과 쾌락에 젖어사는 사람. 그들은 자신에게 싸우지도 않고서 마치 영웅인 것처럼 쉼터를 찾는다. 그러나 그들이 쉼터로 아는 곳은 싸울 장소이며 싸워본 적이 없으므로 포기해 버린다. 그들은 자신에게 날개가 달린 줄 안다. 자만하여 날아오르려 하지만 추락하는 것이다.
시련을 아는 사람과 쾌락에 빠진 사람의 차이.
세상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죽음과 같은 시련을 겪어 온 사람.
그들은 자신에게 기다리는 쉼터가 있는 것을
거친 세상과 싸워왔기에
보상 받을 쉼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에게 날개가 있다는 사실도
그들은 절벽 끝에 서 보았기에 알고 있다.
그렇기에 날아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유흥과 쾌락에 젖어사는 사람.
그들은 자신에게 싸우지도 않고서
마치 영웅인 것처럼 쉼터를 찾는다.
그러나 그들이 쉼터로 아는 곳은 싸울 장소이며
싸워본 적이 없으므로 포기해 버린다.
그들은 자신에게 날개가 달린 줄 안다.
자만하여 날아오르려 하지만
추락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