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아는 사람과 쾌락에 빠진 사람의 차이.

이제하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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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아는 사람과 쾌락에 빠진 사람의 차이.


세상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죽음과 같은 시련을 겪어 온 사람.

 

그들은 자신에게 기다리는 쉼터가 있는 것을

 

거친 세상과 싸워왔기에

 

보상 받을 쉼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에게 날개가 있다는 사실도

 

그들은 절벽 끝에 서 보았기에 알고 있다.

 

그렇기에 날아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유흥과 쾌락에 젖어사는 사람.

 

그들은 자신에게 싸우지도 않고서

 

마치 영웅인 것처럼 쉼터를 찾는다.

 

그러나 그들이 쉼터로 아는 곳은 싸울 장소이며

 

싸워본 적이 없으므로 포기해 버린다.

 

그들은 자신에게 날개가 달린 줄 안다.

 

자만하여 날아오르려 하지만

 

추락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