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보러가게 된 공연이었는데~ 배우분들 연기도 다들 잘하시고~좋은 곡들도 함께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공연 보면서 엄마 생각이 나던데..엄마랑 보러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특히 '박정자'역 하시분~사투리 리얼~~!! 딸한테 잔소리 할땐 제가 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ㅋㅋ 아..끝나고 신촌에 들렸는데 밥 먹고서 팜플랫을 두고 왔네요~ 집에 오는길에 손이 허전한걸 알았습니다-_-; 제가 두고 온 팜플랫을 누군가가 보고 한밤의 세레나데를 보러 갈지도..^-^
어제 본 '한밤의 세레나데~'후기 남깁니다^^ (클럽에서 퍼옴)
친구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보러가게 된 공연이었는데~
배우분들 연기도 다들 잘하시고~좋은 곡들도 함께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공연 보면서 엄마 생각이 나던데..엄마랑 보러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특히 '박정자'역 하시분~사투리 리얼~~!!
딸한테 잔소리 할땐 제가 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ㅋㅋ
아..끝나고 신촌에 들렸는데 밥 먹고서 팜플랫을 두고 왔네요~
집에 오는길에 손이 허전한걸 알았습니다-_-;
제가 두고 온 팜플랫을 누군가가 보고 한밤의 세레나데를 보러 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