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이 가능했던 때가 언제인가... 밝은 웃음이 허락되었던 때가 언제인가... 행복하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그 그립던 시절이 있었던 것은 기억속에 분명한데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1
Never again
깊은 잠이 가능했던 때가 언제인가...
밝은 웃음이 허락되었던 때가 언제인가...
행복하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그 그립던 시절이 있었던 것은 기억속에 분명한데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잊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