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속지를 이용해서 본을 만든 후 시접을 사방에 7mm씩 주셔서
크라프트지에 그려서 오린 후
원단은 그 것보다 1.5cm정도 여유 있게 주셔서
딱풀로 사진과 같이 종이를 붙여 주세요.
모서리 부분부터 시접을 접어 붙여 주시는데
사진과 같이 45도 각도로 시접부분을 잘라주실 때
모서리 종이로 부터 5 mm정도 원단을 남기고 잘라 주세요
딱풀로 풀칠을 한 후 사진과 같이 모서리를 먼저 붙여 주신 후
나머지 부분들을 붙여 주세요
그래야 모서리가 너덜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될 수 있답니다.
시접을 다 붙여 준 사진 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속지를 만들어 붙여 주시는데
사이즈는 원래 사이즈 보다 (겉 원단 붙인 종이 사이즈를 말함)
사방 4mm정도 적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역시 "딱풀"로 사진과 같이 겉원단의 안쪽에 붙여 주세요.
종이끼리 닿기 때문에 잘 붙는답니다.
풀이 마를 때까지 좀 무거운 것에 눌러 두시면 좋답니다.
이 때 여밈에 필요한 고무줄을 사진처럼 먼저 끼워 넣어 주시면
마무리가 깔끔하게 될 수 있겠지요.
고무줄은 미리 한 번 매듭을 묶어 주어서
"걸림" 효과를 주셔야 사용하다가 빠지는 불상사가 일어날 확률이
줄어들겠죠 ^^
카드 속지를 끼울 수 있는 옆 날개를 만들어 줍니다.
사이즈는 길이는 3mm정도 작게,
폭은 적당~히 (^^ 전 7cm정도 해 주었습니다)
역시 종이에 같은 방법으로 안감으로 싸 준 후
사진과 같이 약간 차이지게 자른 원단을 덧대서
종이를 가려 줍니다.
안감과 같은 원단을 사용해도 무방하겠습니다 ^^
만들어진 날개를 제 위치에 놓아 보았습니다.
아직 붙이진 않았습니다.
양 날개를 퀼팅실로 작은 사이즈의 "새발뜨기"로 고정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아무리 초보라도
약간의 바느질은 하실 수 있어야 한다는...
완성 후 카드 속지를 끼운 모습입니다.
완성된 모습이고요 ^^
날렵하니 퀼팅솜에 싸여 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풍겨 나오지 않나요? (ㅋㅋ)
여기다 예쁜 뽀인트를 덧붙여 주시는건
님들의 "쎈스" 이겠지요 ^^ 전 사진 다 찍은 후에
쇼킹핑크색상 원단으로
직접 그린 사이즈 다른 하트
두 개를 덧붙여 주었습니다.
역시 종이를 이용해서 딱풀로 말이죠
(믿거나 말거나... ^^;;;)
또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번엔 끝 마무리를 새발뜨기가 아닌
자수실 두 겹으로 투박하게
옛날 책 제본하던 방법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꽃도 함 붙여 보았는데...
쫌 어색해 보이긴 합니다만...
방법은 크라프트종이에 도안을 그리고
원단에 붙인 후 시접 없이 바짝 잘라
그것을 그대로 붙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밈은
단추인데
단추에도 원단을 같은 방법으로 붙여 보았습니다. ^^
여밈은 고무줄 고리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이란성 쌍동이 카드케이스 랍니다.
"종이로 붙이면 나중에 세탁은 어떻게..."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거예요
하지만 이것도 생각해 보세요
지갑 빨아서 사용하신 적 있는지...
사용하다가 때가 묻으면 그런대로 멋으로 생각하고 사용하세요
그러다 정 못견디겠다 싶으시면
그 땐 그 멋진 솜씨로 새로 또 만들어 사용하세요
그럼 간단한걸 가지고...
항상 "세탁" 할 걱정부터 하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았답니다...^^;;;
카드 케이스 (명함케이스)만들기
오늘은 퀼팅을 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카드케이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핸드메이드 문방구류 만들기에 빠졌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이 방법으로 "화일첩"을 많이 만들어서
친한 친구들에게 선물했었는데
그 때 그 친구들이 한결같이 별거 아닌 달랑 한장짜리 화일첩을
그렇게 좋아라 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걸 보고
나도 참 기뻤던 생각이 나서
다시 한 번 만들어 보았답니다.
단,,, 사이즈 작은 "카드케이스"로 말이지요 ^^
준비물은
좋아하는 원단 , 크라프트지, 딱풀 또는 오공본드, 고무줄 과 단추 ,또는 고무줄만...
크라프트지라는건 소포를 포장할때 사용하는 누런 종이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게 보기보다 질겨서 얇아도 꽤 쓸모가 있답니다.
화방이나 큰 문구점에 가시면 있을거예요.
카드 속지를 이용해서 본을 만든 후 시접을 사방에 7mm씩 주셔서 크라프트지에 그려서 오린 후 원단은 그 것보다 1.5cm정도 여유 있게 주셔서 딱풀로 사진과 같이 종이를 붙여 주세요. 모서리 부분부터 시접을 접어 붙여 주시는데 사진과 같이 45도 각도로 시접부분을 잘라주실 때 모서리 종이로 부터 5 mm정도 원단을 남기고 잘라 주세요 딱풀로 풀칠을 한 후 사진과 같이 모서리를 먼저 붙여 주신 후 나머지 부분들을 붙여 주세요 그래야 모서리가 너덜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될 수 있답니다. 시접을 다 붙여 준 사진 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속지를 만들어 붙여 주시는데 사이즈는 원래 사이즈 보다 (겉 원단 붙인 종이 사이즈를 말함) 사방 4mm정도 적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역시 "딱풀"로 사진과 같이 겉원단의 안쪽에 붙여 주세요. 종이끼리 닿기 때문에 잘 붙는답니다. 풀이 마를 때까지 좀 무거운 것에 눌러 두시면 좋답니다. 이 때 여밈에 필요한 고무줄을 사진처럼 먼저 끼워 넣어 주시면 마무리가 깔끔하게 될 수 있겠지요. 고무줄은 미리 한 번 매듭을 묶어 주어서 "걸림" 효과를 주셔야 사용하다가 빠지는 불상사가 일어날 확률이 줄어들겠죠 ^^
만들어진 날개를 제 위치에 놓아 보았습니다. 아직 붙이진 않았습니다.
양 날개를 퀼팅실로 작은 사이즈의 "새발뜨기"로 고정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아무리 초보라도 약간의 바느질은 하실 수 있어야 한다는... 완성 후 카드 속지를 끼운 모습입니다.
완성된 모습이고요 ^^ 날렵하니 퀼팅솜에 싸여 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풍겨 나오지 않나요? (ㅋㅋ) 여기다 예쁜 뽀인트를 덧붙여 주시는건 님들의 "쎈스" 이겠지요 ^^전 사진 다 찍은 후에 쇼킹핑크색상 원단으로 직접 그린 사이즈 다른 하트 두 개를 덧붙여 주었습니다. 역시 종이를 이용해서 딱풀로 말이죠 (믿거나 말거나... ^^;;;)
또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번엔 끝 마무리를 새발뜨기가 아닌 자수실 두 겹으로 투박하게 옛날 책 제본하던 방법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꽃도 함 붙여 보았는데... 쫌 어색해 보이긴 합니다만... 방법은 크라프트종이에 도안을 그리고 원단에 붙인 후 시접 없이 바짝 잘라 그것을 그대로 붙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밈은 단추인데 단추에도 원단을 같은 방법으로 붙여 보았습니다. ^^ 여밈은 고무줄 고리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이란성 쌍동이 카드케이스 랍니다. "종이로 붙이면 나중에 세탁은 어떻게..."하고 걱정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거예요 하지만 이것도 생각해 보세요 지갑 빨아서 사용하신 적 있는지... 사용하다가 때가 묻으면 그런대로 멋으로 생각하고 사용하세요 그러다 정 못견디겠다 싶으시면 그 땐 그 멋진 솜씨로 새로 또 만들어 사용하세요 그럼 간단한걸 가지고... 항상 "세탁" 할 걱정부터 하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