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작은 행복으로 내버려둬야만했어..."욕심쟁이가 되어버린 나에게 달빛이 작은 목소리로 나에게 속삭인다마치 나를 원망 하는 듯한 목소리로...글/ 최병일 그림-반 고흐 作
달과의 독백 - 그 첫번째 이야기..
"그냥 그렇게 작은 행복으로 내버려둬야만했어..."
욕심쟁이가 되어버린 나에게 달빛이
작은 목소리로 나에게 속삭인다
마치 나를 원망 하는 듯한 목소리로...
글/ 최병일 그림-반 고흐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