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말하신거 하나하나 반박해보겠습니다. =======================================================================인간은 수없이 죽어간 동물들의 무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그동안 먹어 죽인 동물이 몇마리일까,..내 몸속에...피가 되고 살이 되어 남은... 하지만, 이렇게까지 먹어야 하겠습니까?그만 좀 합시다, 제발..법적으로 개고기를 금지하는 것만이 이런 일들을 합법적으로 제대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님, 개고기도축 양성화가 웬말입니까???======================================================================= 1. 우선 이게 님께서 말씀하신 첫번째 말인데요. 님은 문제의 본질 자체를 심하게 망각하고 계신듯 한데요. 개고기 먹는 사람들이 개고기에 혈안이 되어서 님께서 사진올린것처럼 먹는다고 생각하세요? 님은 개고기 먹는사람들이 잘못인것처럼 몰아가시는데. 만약 소고기 잡는데중에 님이 올린사진처럼 소를잡는곳이 나온다면 님은 소고기 먹는사람들을 뭐라고 비판할껀가요? 저렇게까지 개고기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로. 이거 하난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2. 그리고 제가 보기엔 저런사건은 개고기를 금지하는게 해결책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개고기를 양성화하여 개전문도축업자들을 만들고 질좋고 깨끗하게 그리고 개들에게도 고통없이 가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양성화를 하여 개고기 가격을 조금 더 낮추게되면 저런식으로 개를 잡는 사람들은 사라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2-1. 님은 대체 먹으려고 사육되고 도살당하는 다른 동물들 사진은 보신겁니까? 개만 저런거 같아요? 모란시장에만 나가봐도 살아있는 꿩옆에 죽어있는 꿩을 매달아 놨고 살아있는 염소 뒷편에선 염소끓이고 있고말이죠 그밖에 소도살장에선 소피비린내나는곳에 소를 한마리씩 집어넣죠.. 소는 그나마 편안히 보내주죠 한방에 보내주니.. 돼지같은 경우는 목을따서 피부터 받아냅니다. 토끼같은 경우는 척추를 부러트려서 죽이고 닭같은 경우는 목을비틀어서 죽입니다. 님처럼 그런거 가지고 딴지거신다면 일단 고기는 드시지 말아야 할겁니다. =============여기부턴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 입니다.============================= 3. 인간은 잡식성 동물입니다. 초식도아니고 육식도 아닙니다. 인간이란 동물자체가 식물도 먹고 고기도 먹도록 인체자체가 설계되어있습니다. 님이 만약 생명존중을 모토로 말씀하신거라면 큰 착각을 하시는 겁니다. 님이 먹는 고기는 저질스럽게 도축당한 돼지일지도 모르며 (실제로 제주도는 똥먹이는 돼지도 있죠. 개들이 똥먹는다고 뭐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똥개를 똥개라 부르는건 똥을 먹기때문에 붙인거입니다. 조선시대에 밥을주지는 못하고 해서 개들에게 똥을 먹였죠.) 님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은 지렁이들을 잔인하게 갈아서 원료를 뽑아낸것일 수도 있으며 님이 뿌리는 향수는 밍크고래를 때리고 학대하여 나오는 눈물을 원료로 만드는 것일수 있습니다. 님은 마치 세상모든 생명들을 다 존중하시는것처럼 글을 써놓으셨는데요.. 님이 길을 지나다니는 동안 님이 수없이 밟아 죽인 개미가 1천마리요. (그것도 잔인하게 압사당함) 모기에 물린다고 모기약을뿌려서 죽은 모기만 백마리이고, (잔인하게 화학공격을..) 님이 숨을 쉬고 있는동안에도 죽어갈 12653523632153마리의 미생물들이 있습니다. 가장잔인하게 죽죠 익사... 콧물이라는 액체에 휩쓸려서 죽어버리죠.. 님이 일년에 한번씩먹는 회충약에 죽는회충은 총 20마리입니다. 세상에서 살생을 안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잔인하지 않은 사람도 없습니다. 식물로 태어나지 않는이상은 말이죠. 4. 음...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가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께요 3번글은 님을 좀 비꼴라고 쓴것이고.. 실제로 제가 느낀걸 말이죠.. 인간의 식습관을 보면 잔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우선 음식만드는 과정으로는 살아있는생선을 날로 회떠서 먹고.. 살아있는새우, 게를 그대로 쪄내며 살아있는 낙지를 잘라서 그대로 초장에 찍어먹고 부화하기직전의 달걀을 쪄서 먹기도 하며 살아있는 원숭이의 골을 꺼내 먹습니다. 문제는.. 님이..아니 우리가 그걸 비판할수 있냐입니다. 답은 비판할수 없다입니다. 중학생때 이미 문화의 상대성이란걸 배우실겁니다. 이미 이런것들은 자국의 문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께서 대대로 먹어오시고 사용하시고 행하셨던 문화의 일부란 말입니다. 단지 잔인하단 이유만으로 금지하자고 하신다면.. 인간은.. 일단 먹고 살수가 없습니다. 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인간은 현재시점에선 최종소비자입니다. 인간이란 동물자체가 그렇단 말입니다. 5. 개는 내 가족이라구요? 예.. 님이 기르시는 개는 님네 가족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아닙니다. 님에게 소중한 그 문언가가 남에게도 소중해야만 한다는 착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비유를 해보겠습니다. 전 게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 아버지께서는 게임을 정말로 싫어하십니다. 이상황에서 저는 아버지를 이상하게 보는게 타당할까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제각각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소중하게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총 체 적 인 생 각 ======================================= 님의 말이 모두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분명 잔인하게 동물을 다루는건 저도 반대입니다. 윗글에 쓰진 않았지만.. 모란시장가서 저도 많은걸 느꼈습니다. 꿩만 그런게 아니고.. 살아있는 개 바로옆에 개고기를 나열해 놨더군요.. 개 뒷다리 다보인다는.. 그밖에.. 개들이 좀 심하게 잡히는건 맞아요. 이걸 해결하려면 개를 좀더 전문적으로 도살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개고기문화는 이미 굳어진것 같은데 금지하라는건 말도 안되죠. 담배피우는 국민이 300만명인데 담배피는거 금지하라고 한다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리고... 개고기를 금지시키자는 국회의원이 만약에 한명이라도 있다고 칩시다. 그 국회의원이 과연 다음 국회의원선거때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까요..?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중 적어도 반이상은 40대 일것이고.. 그들중 50%이상은 개고기를 먹을텐데 말이죠세상 돌아가는게 님말처럼 쉽게 바뀌고 하는게 아닙니다. 일단 주어진 문제를 타협하고 개선 할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말하는건 어린애들 억지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3
홍성미님께 말하고 싶습니다 (개고기 관련)
님이 말하신거 하나하나 반박해보겠습니다.
=======================================================================
인간은 수없이 죽어간 동물들의 무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동안 먹어 죽인 동물이 몇마리일까,..내 몸속에...피가 되고 살이 되어 남은...
하지만, 이렇게까지 먹어야 하겠습니까?
그만 좀 합시다, 제발..
법적으로 개고기를 금지하는 것만이 이런 일들을 합법적으로 제대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님, 개고기도축 양성화가 웬말입니까???
=======================================================================
1. 우선 이게 님께서 말씀하신 첫번째 말인데요.
님은 문제의 본질 자체를 심하게 망각하고 계신듯 한데요.
개고기 먹는 사람들이 개고기에 혈안이 되어서
님께서 사진올린것처럼 먹는다고 생각하세요?
님은 개고기 먹는사람들이 잘못인것처럼 몰아가시는데.
만약 소고기 잡는데중에 님이 올린사진처럼 소를잡는곳이 나온다면
님은 소고기 먹는사람들을 뭐라고 비판할껀가요?
저렇게까지 개고기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로.
이거 하난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2. 그리고 제가 보기엔 저런사건은 개고기를 금지하는게 해결책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개고기를 양성화하여 개전문도축업자들을 만들고
질좋고 깨끗하게 그리고 개들에게도 고통없이 가게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양성화를 하여 개고기 가격을 조금 더 낮추게되면
저런식으로 개를 잡는 사람들은 사라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2-1. 님은 대체 먹으려고 사육되고 도살당하는 다른 동물들 사진은 보신겁니까?
개만 저런거 같아요? 모란시장에만 나가봐도 살아있는 꿩옆에 죽어있는 꿩을 매달아 놨고
살아있는 염소 뒷편에선 염소끓이고 있고말이죠
그밖에 소도살장에선 소피비린내나는곳에 소를 한마리씩 집어넣죠..
소는 그나마 편안히 보내주죠 한방에 보내주니..
돼지같은 경우는 목을따서 피부터 받아냅니다.
토끼같은 경우는 척추를 부러트려서 죽이고
닭같은 경우는 목을비틀어서 죽입니다.
님처럼 그런거 가지고 딴지거신다면 일단 고기는 드시지 말아야 할겁니다.
=============여기부턴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 입니다.=============================
3. 인간은 잡식성 동물입니다. 초식도아니고 육식도 아닙니다.
인간이란 동물자체가 식물도 먹고 고기도 먹도록 인체자체가 설계되어있습니다.
님이 만약 생명존중을 모토로 말씀하신거라면 큰 착각을 하시는 겁니다.
님이 먹는 고기는 저질스럽게 도축당한 돼지일지도 모르며 (실제로 제주도는 똥먹이는 돼지도 있죠. 개들이 똥먹는다고 뭐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똥개를 똥개라 부르는건 똥을 먹기때문에 붙인거입니다. 조선시대에 밥을주지는 못하고 해서 개들에게 똥을 먹였죠.)
님이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은 지렁이들을 잔인하게 갈아서 원료를 뽑아낸것일 수도 있으며
님이 뿌리는 향수는 밍크고래를 때리고 학대하여 나오는 눈물을 원료로 만드는 것일수 있습니다.
님은 마치 세상모든 생명들을 다 존중하시는것처럼 글을 써놓으셨는데요..
님이 길을 지나다니는 동안 님이 수없이 밟아 죽인 개미가 1천마리요. (그것도 잔인하게 압사당함)
모기에 물린다고 모기약을뿌려서 죽은 모기만 백마리이고, (잔인하게 화학공격을..)
님이 숨을 쉬고 있는동안에도 죽어갈 12653523632153마리의 미생물들이 있습니다.
가장잔인하게 죽죠 익사... 콧물이라는 액체에 휩쓸려서 죽어버리죠..
님이 일년에 한번씩먹는 회충약에 죽는회충은 총 20마리입니다.
세상에서 살생을 안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잔인하지 않은 사람도 없습니다.
식물로 태어나지 않는이상은 말이죠.
4. 음...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가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께요 3번글은 님을 좀 비꼴라고 쓴것이고..
실제로 제가 느낀걸 말이죠..
인간의 식습관을 보면 잔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우선 음식만드는 과정으로는
살아있는생선을 날로 회떠서 먹고.. 살아있는새우, 게를 그대로 쪄내며
살아있는 낙지를 잘라서 그대로 초장에 찍어먹고 부화하기직전의 달걀을 쪄서 먹기도 하며
살아있는 원숭이의 골을 꺼내 먹습니다.
문제는.. 님이..아니 우리가 그걸 비판할수 있냐입니다.
답은 비판할수 없다입니다.
중학생때 이미 문화의 상대성이란걸 배우실겁니다.
이미 이런것들은 자국의 문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께서
대대로 먹어오시고 사용하시고 행하셨던 문화의 일부란 말입니다.
단지 잔인하단 이유만으로 금지하자고 하신다면..
인간은.. 일단 먹고 살수가 없습니다.
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인간은 현재시점에선 최종소비자입니다.
인간이란 동물자체가 그렇단 말입니다.
5. 개는 내 가족이라구요?
예.. 님이 기르시는 개는 님네 가족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아닙니다.
님에게 소중한 그 문언가가 남에게도 소중해야만 한다는 착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비유를 해보겠습니다.
전 게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 아버지께서는 게임을 정말로 싫어하십니다.
이상황에서 저는 아버지를 이상하게 보는게 타당할까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제각각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소중하게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총 체 적 인 생 각 =======================================
님의 말이 모두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분명 잔인하게 동물을 다루는건 저도 반대입니다.
윗글에 쓰진 않았지만.. 모란시장가서 저도 많은걸 느꼈습니다.
꿩만 그런게 아니고.. 살아있는 개 바로옆에 개고기를 나열해 놨더군요.. 개 뒷다리 다보인다는..
그밖에.. 개들이 좀 심하게 잡히는건 맞아요.
이걸 해결하려면 개를 좀더 전문적으로 도살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개고기문화는 이미 굳어진것 같은데 금지하라는건 말도 안되죠.
담배피우는 국민이 300만명인데 담배피는거 금지하라고 한다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리고... 개고기를 금지시키자는 국회의원이 만약에 한명이라도 있다고 칩시다.
그 국회의원이 과연 다음 국회의원선거때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까요..?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중 적어도 반이상은 40대 일것이고..
그들중 50%이상은 개고기를 먹을텐데 말이죠세상 돌아가는게
님말처럼 쉽게 바뀌고 하는게 아닙니다.
일단 주어진 문제를 타협하고 개선 할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말하는건 어린애들 억지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