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면접 본 곳은.. 대기업인데.. 아웃소싱이라고 하나.. 회사에서 인력관리 다른 곳으로 넘기잖아요 요즘은.. 파견인가.. 암튼.. 그런 곳에 이력서를 넣고 기다렸지요 연락 안오겠네 했는데 연락이 왔더라구요.. " 개구리장딴지씨 여기는 (주)*****입니다. 이력서 잘 보았습니다. 저의 회사 양식에 맞춰 다시 써 주셔야 겠어여 7시까지 이력서 보내 주시면 저희가 확인하고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6시 30분에 전화해서 7시까지 너달라 하고.. 똥줄이 빠지도록.. 작성해 올렸습니다. (20분 만에 올렸나봅니다.) 확인 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 어머 벌써 올리셨네요^^ ." " 7시까지 넣어달라고 하셔서.." " 어머 제가 그랬나요? ^^;;" " 넵-,.-" 이력서 잘 보았구요.. 개장씨가 사무직 하기엔 나이가 많잖아요. 그 업체에서 나이 안 본다고 했으니까 면접 잘 보시구요 면접에 내일 2시인데 다른 직원이 나갈겁니다. 내일 1시 20분까지 ***** 1층에서 뵙지요.. " 2시 20분 전에 나타난 회사 직원이란 사람.. 암튼 다 올라가서 면접 보고 결과 떨어진 것 확인하고.. 그러고 있는데 슬슬 기분이 나빠지더라구요 어제 그 말.. 사무직 하기엔 많은 나이잖아요.. 음.. 사무직 하기에 여러 조건 갖추지 못했다는 소린지 면접 보고 온 곳 별거 없었습니다. 단순 전화작업이였습니다. 내사하는 고객도 없고.. 근데 왜 그런 소리까지 했는지..
" 사무직 하기에는 나이가 많잖아요."
얼마 전 면접 본 곳은..
대기업인데.. 아웃소싱이라고 하나..
회사에서 인력관리 다른 곳으로 넘기잖아요 요즘은..
파견인가.. 암튼..
그런 곳에 이력서를 넣고 기다렸지요
연락 안오겠네 했는데 연락이 왔더라구요..
" 개구리장딴지씨 여기는 (주)*****입니다.
이력서 잘 보았습니다. 저의 회사 양식에 맞춰 다시 써 주셔야 겠어여
7시까지 이력서 보내 주시면 저희가 확인하고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6시 30분에 전화해서 7시까지 너달라 하고..
똥줄이 빠지도록.. 작성해 올렸습니다. (20분 만에 올렸나봅니다.)
확인 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 어머 벌써 올리셨네요^^ ."
" 7시까지 넣어달라고 하셔서.."
" 어머 제가 그랬나요? ^^;;"
" 넵-,.-"
이력서 잘 보았구요.. 개장씨가 사무직 하기엔 나이가 많잖아요.
그 업체에서 나이 안 본다고 했으니까 면접 잘 보시구요
면접에 내일 2시인데 다른 직원이 나갈겁니다. 내일 1시 20분까지
***** 1층에서 뵙지요.. "
2시 20분 전에 나타난 회사 직원이란 사람..
암튼 다 올라가서 면접 보고 결과 떨어진 것 확인하고..
그러고 있는데 슬슬 기분이 나빠지더라구요
어제 그 말.. 사무직 하기엔 많은 나이잖아요..
음.. 사무직 하기에 여러 조건 갖추지 못했다는 소린지
면접 보고 온 곳 별거 없었습니다.
단순 전화작업이였습니다. 내사하는 고객도 없고..
근데 왜 그런 소리까지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