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village
이지은
2007.02.06
조회
9
이른아침마다
나는 세수만한채
사진기를 들고 나왔다.
내눈에 담을수 있는만큼 보고 또 보고
그리고 사진기에 담을수 있는만큼.
찍고 또 찍어서
그 풍경을 눈감아도
그릴수 있게..
Beautiful village
이른아침마다
나는 세수만한채
사진기를 들고 나왔다.
내눈에 담을수 있는만큼 보고 또 보고
그리고 사진기에 담을수 있는만큼.
찍고 또 찍어서
그 풍경을 눈감아도
그릴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