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 찾은 재미..

박애경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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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읽고 읽었던 국내의 주류문학에서는 맛보지 못한 신선한 맛..

SF, 판타지 등의 장르로 나눠져 기존의 인식대로 밀어 놓는다면.. 참 아쉬울 작품들이 여럿 있다.

신인작가이라 낯설기는 하지만 결코 지루하거나 가볍지 않다.

그들이 풀어놓는 타인과 우주, 근원, 유희는 결코 후지지 않다.

아무튼 난 재미있게 읽고 있다.

간만에 여러가지 새로운 상상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