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진아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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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5살이네...

기분 좋을때나 아플때나 할머니와 고모 곁에 항상 있었는데

다은이 엄마가 직장을 그만 두는 바람에 다은이가 엄마곁으로 갔네...

서운하기도 하고 편한점도 있지만 보고싶은 마음이 더 앞선다

 

암튼 건강하고 남을 베려할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지

 

사랑한다.....다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