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파커가 만일 빨리 죽지 않았다면? 지금까지의 재즈사는 바뀌었을 것이야. 그만큼 비중이 큰 인물이란 이야기지. 도대체 무엇때문에 찰리는 마약에 절었던 걸까? 무엇이 괴로워서 그랬을까? 대중의 무지? 음악적 한계? 궁금해 왜이리 천재들은 요절을 하는것인지. 내 생각엔 자신이 하고 싶었던게 시대가 못받춰 주기 때문일거라 생각해. 그만큼 괴로운거지. 그건 자신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으니까. 그냥 내 생각!10
[Jazz] CHARLIE PARKER & DIZZY GILLESPIE - Hot House - 1952
찰리 파커가 만일 빨리 죽지 않았다면?
지금까지의 재즈사는 바뀌었을 것이야.
그만큼 비중이 큰 인물이란 이야기지.
도대체 무엇때문에 찰리는 마약에 절었던 걸까?
무엇이 괴로워서 그랬을까?
대중의 무지?
음악적 한계?
궁금해 왜이리 천재들은 요절을 하는것인지.
내 생각엔
자신이 하고 싶었던게 시대가 못받춰 주기 때문일거라 생각해.
그만큼 괴로운거지. 그건 자신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으니까.
그냥 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