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Charlie Parker, Coleman Hawkins, Lester Young, Ella Fitzgerald, Etc [2]

오기택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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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이야

착각하는게 하나 있더라고.

무엇을 좋아한다.

하면 그 무엇을 잘 안다.

라고 생각해 버리니까 말이야.

그러니 누군가가 무엇을 좋아하게 되고

도전하고, 시도하는 그런것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참 안타까운 일이야.

좋아한다는 것은 잘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이지.

 

feel the jazzy 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