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 Sunday. 2006

황경하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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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Sunday. 2006

당신은 이야기 합니다.

 

아직 내가 당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 것이라고.

 

자그마한 사실을 알게 되어도.

 

조금씩 다가가게 되어도.

 

벅차오르는 기쁨이 되어 주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나에게도 살아 갈만 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