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를소개받앗다.생각보다 좋은남자였다.날될고 자주 놀러다녔고가끔은 모르는 문제도 풀어주고해외여행갓던날엔 보고싶다고 날리도 쳤엇고춥다고하면 찜질방가서 놀게해줬던 남자였다. 근데 난아무레도 ....그남자가 아니면 안되나보다 ... 놀러가자고 졸라도 될고선 한번도 놀러안갓던 남자고 모르는 문제잇다고하면 알아서 풀라고하고 춥다고하면 잠바꼭잠그라고하고 몇일동안놀러간다고하면 "어그래 "라고 말햇던 남자다. 그남자를 잊기위해더좋은 한남자를 만낫는데난왜 아직도 그남자를 잊지못하고한남자를 버려버렸을까
난아무레도
한남자를소개받앗다.
생각보다 좋은남자였다.
날될고 자주 놀러다녔고
가끔은 모르는 문제도 풀어주고
해외여행갓던날엔 보고싶다고 날리도 쳤엇고
춥다고하면 찜질방가서 놀게해줬던 남자였다.
근데 난아무레도 ....
그남자가 아니면 안되나보다 ...
놀러가자고 졸라도 될고선 한번도 놀러안갓던 남자고
모르는 문제잇다고하면 알아서 풀라고하고
춥다고하면 잠바꼭잠그라고하고
몇일동안놀러간다고하면 "어그래 "라고 말햇던 남자다.
그남자를 잊기위해
더좋은 한남자를 만낫는데
난왜 아직도 그남자를 잊지못하고
한남자를 버려버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