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박은숙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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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문자메세지 ♡ 밥은 먹을수록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넌 알수록 좋아진다. ♡ 내가 어제 한강에 10원을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때까지 널 사랑할께. ♡ 5-3=2+2=4 오해에서 세걸음 물러나면 이해가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된데♡ ♡ 난99%♡관심과 1%무관심으로 널대하지 넌99%무관심과 1%♡관심으로 대하는데... 너의1%무관심이 100%가될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께~~♡ ♡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마음이 흐린날 드릴수있도록... ♡ 불났을때........119 도둑왔을때......112 심심할 때........369 슬프구 힘들때...내번호 ... ^ -^ ♡ 기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구 슬플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너야. 지금 이순간도 네가 생각나. ♡ 네가 태어난 날 비가 아주 많이 내렸을꺼야.. 하늘은 하나의 천사인 널 보낼 때 무지 슬펐을테니까.. ♡ 장미의 꽃말은 사랑 안개의 꽃말은 죽음 당신께 이 두꽃을 바칩니다.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기에.. ♡ 사랑은 그러합니다.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그 사람의 눈빛만으로 행복을 느낄 때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 학은 천마리가 있어야 내게 행운을 가져다 주지만, 당신은 하나 뿐이라도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 초점이 잘 안맞고 시선이 붕뜨는 증상에 안과를 찾아갔더니 의사말이 내눈에 니가 씌였데.. ♡ 좋아하는건 귀로하는 것.. 사랑하는건 눈으로하는 것.. 좋아하다 헤어지면 귀를 막으며 되지만..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을 감아도 자꾸 그 모습이 아른거려 가슴이 아프게 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란 것... ♡ 모르는 사람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모르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몇백배는 어렵습니다. ♡ 12345679 × 45 - 69069069 =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 ♡ 세상엔 웃음과 눈물의 양이 같데, 니가 웃을 때 누군가 울어야 한다면 내가 울게, 너 그냥 웃어^^ ♡ 햇빛이 내리쬐는 날에는... 제가 당신의 그늘이 되어드릴게요 비가 내리는 날에는... 제가 당신의 우산이 되어드릴게요 그러니 당신은 항상 제 옆에 있어야되요.. 아셨죠? *^^* ♡ 지금 누구도 너를 위한 자릴 남겨 두지않는다 뭐라 들리지 않는다. 너의 꿈 속 어둠 속에 갇혀버린다. mojorida 네게로 박혀버린 허상일 뿐이다. ♡ 사랑하다 죽으면 별이 될거래... 무지 슬프고..외로울땐.. 창밖을 봐주겠니? 오직. 너만을 바라보고 있는 별이 있을거야.. 글구... 그 순간만을 생각해주겠니..? 그별이..나 일거라고.....말이야.. ♡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건~ 살아가면서 느낄수 있는.. 작은 행복인것 같아.. ♡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거죠... 슬퍼서 우는것이 아닙니다.. 울어서 슬프거죠.. 지금 한번 웃어보세요 행복할거예요.... ♡ 사람들은 모두 작은 구멍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늘 가슴이 아프고 외로운 거예요. 그런데 사랑을 하게 되면, 그 구멍에 꼭 맞는 화살이 와서 꽃힌대요 ♡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게는 꽃이 소중하듯이....... 저에게는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소중합니다....... ★-『(*㉦*)알콩』♡〃℉огeνёг ŁΘvё Чοu〃♡『(*_*)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