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쪽당한날... 출연자: 석인 준영 고딩들 중딩들 고딩들(여자임) : 준영아 심심하다 나가서 놀자 : 응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도 없는 우린 그냥 준영이네 집근처를 산책이나 하기로했다... 근데 길가에 오토바이 타는 고딩들 발견.... : 야야 저색히들좀 봐ㅋㅋㅋㅋ함 깔아봐야 오토바이를 무서움을 알지 함 디져봐라 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 탄 고딩들과 눈이 맞주침) : 마자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 갈구면서 지나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웅 ㅋㅋㅋㅋ다시 우리쪽으로 오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핸드를 꺽어서 우리쪽으로 고딩들....................... 갑자기 도망갈려고 하는 김준영.,..날버리고... : 준영아 쫄지마...우린 21살이라고 ......................야야 어디가 !!!!!!!!!!!!!!(준영이 손목을 잡는다) : 시발 무서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가지마 우린 성인이야!!! 난 애써 웃음 지으면서 걸어갔다...예상과 달리 우릴 지나치는 오토바이.....한편으론 기뻤지만....한편으로 쪽팔렸다....우리 다시 걷기로 했다 : 야야 함현초등학교 가자~ : 왜-_-;;;;;쓸대없이 : 거기에 내사진있다고...ㅋㅋㅋㅋ : 알았다...머 시간도 많고 심심한데 함 가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함현고 가서 담임샘 보자고 ㅅㅂㄹㅁ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린 오토바이사건을 잊은채 함현초로 향했다..... 그때 갓 중학교로 올라가는 중딩들 발견(여자임) : 오호ㅋㅋㅋㅋㅋㅋ기엽다 난 중딩 고딩들 보면 동생 삼고 싶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야 빨리와 사진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중딩들을 그냥 무시하고 함현초 1층 부터 4층까지 김준영 사진 보면서 다녔다-_-;;;;;;;;;;;;;ㅅㅂ : 야야야 아직도 중딩들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엄 우리 걔네들 앞으로 지나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생각이 짧았다...............우리 옷차림을 생각을 않했다....................완전 추잡극치...준영이는 아빠슬리퍼에 츄리닝차림.............. 나는 져지하나 딸랑입고 있었다...........ㅅㅂ : 준영아 우리 당당하게 걷자^^^^^^^^^^ : 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실수였다...당당하게 걷자????............그냥 함현고로 갔써야 됐다... : 저 옵하들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마한 저 옵하기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 저 머리긴 옵하가 더 잘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소리가 우리 귓가에 들렸다.......... : 서긴아 튀어!!!!!!!!!!!!!!!!!!!!(존나 튀고있음) : 왜왜-_-(살살 기엽게 뛰고있음 이미지 관리상) 얼굴이 빨개진 준영....쑥쑤러워진 서긴..... : 야 왜 튀었어 쪽팔리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존나 웃었다고 중딩들이 ㅅㅂ : 쪽팔리잖아 ㅜㅜㅜㅜㅜㅜㅜ우리 옷차림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맞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번에는 나 담배 피면서 들어갈꺼야.... 굳은 의지를 세우면 당당히 걸어 가는 준영이... 하지만 중딩들은 떠난 뒤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움을 달랜채 우린 함현고로 향했다 우린 옷차림 땜에 함현고도 못들어갔다.... 다시 함현초에 온 우리.................. : 야 모하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심심해 죽겠다 돈도없고 ㅜㅜㅜㅜㅜㅜㅜㅜ : 아 그니깐ㅜㅜㅜㅜㅜㅜㅜㅜ : 여기에 줄넘기 하나 버려져있다ㅋㅋㅋ줄넘기나 돌리자 ㅋㅋㅋㅋ : 웅 그래 ㅋㅋㅋㅋㅋㅋ내가 2단뛰기 보여줄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하교길인지 함현고 여학생들이 함현초로 담배 피우러 온다.... : 야 구령대뒤로 숨자 쪽팔린다... : 그래 .....근데 왜 우리가 숨어야돼 ㅜㅜㅜ우린 걔네들 선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때 또 오토바이탄 고딩들도 함현초에 옴... : 야 쟤들도 우리 후배야 ㅜㅠㅜㅜㅜㅜㅜㅜㅅㅂ : .............(말이 없는 준영 담배만 피운다...) 우린 이런한 신세를 한탄하면서 집으로 향했다..........
개쪽당한날...출연자: 석인 준영 고딩들 중딩들
개쪽당한날...
출연자:
석인
준영
고딩들
중딩들
고딩들(여자임)
돈도 없는 우린 그냥 준영이네 집근처를 산책이나 하기로했다...
근데 길가에 오토바이 타는 고딩들 발견....
근데 갑자기 핸드를 꺽어서 우리쪽으로 고딩들.......................
갑자기 도망갈려고 하는 김준영.,..날버리고...
난 애써 웃음 지으면서 걸어갔다...예상과 달리 우릴 지나치는 오토바이.....한편으론 기뻤지만....한편으로 쪽팔렸다....우리 다시 걷기로 했다
그리고 함현고 가서 담임샘 보자고 ㅅㅂㄹㅁ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린 오토바이사건을 잊은채 함현초로 향했다.....
그때 갓 중학교로 올라가는 중딩들 발견(여자임)
우린 중딩들을 그냥 무시하고 함현초 1층 부터 4층까지 김준영 사진 보면서 다녔다-_-;;;;;;;;;;;;;ㅅㅂ
............우린 생각이 짧았다...............우리 옷차림을 생각을 않했다....................완전 추잡극치...준영이는 아빠슬리퍼에 츄리닝차림..............
나는 져지하나 딸랑입고 있었다...........ㅅㅂ
이게 실수였다...당당하게 걷자????............그냥 함현고로 갔써야 됐다...
이런소리가 우리 귓가에 들렸다..........
얼굴이 빨개진 준영....쑥쑤러워진 서긴.....
굳은 의지를 세우면 당당히 걸어 가는 준영이...
하지만 중딩들은 떠난 뒤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움을 달랜채 우린 함현고로 향했다
우린 옷차림 땜에 함현고도 못들어갔다....
다시 함현초에 온 우리..................
그때 하교길인지 함현고 여학생들이 함현초로 담배 피우러 온다....
그때 또 오토바이탄 고딩들도 함현초에 옴...
우린 이런한 신세를 한탄하면서 집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