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보통 일반판으로 본것 같은데 감독판으로 다시 한번 보는걸 추천한다. 26분정도 추가 되었는데 두사람의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레옹의 삶의 변화 등을 조금 더 공감되게 스케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 살인청부업자, 그리고 그를 사랑한 소녀' '소녀를 악당에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레옹....' 레옹이라는 영화를 요약하자면 이 두문장이 끝이다. 하지만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게리 올드만이 보여준 매력적인 캐릭터와 열연, 그리고 영화 끝에 흐르는 ost까지... 여담이지만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의 키스신도 찍기는 찍었다고 한다. 빼길 잘한것 같다.... 플로토닉한 사랑이 빗나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별10개 : ★★★★★★★★★★1
레옹 보통 일반판으로 본것 같은데 감독판으로 다시
레옹
보통 일반판으로 본것 같은데 감독판으로 다시 한번 보는걸 추천한다.
26분정도 추가 되었는데 두사람의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레옹의 삶의 변화 등을 조금 더 공감되게 스케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 살인청부업자, 그리고 그를 사랑한 소녀'
'소녀를 악당에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레옹....'
레옹이라는 영화를 요약하자면 이 두문장이 끝이다.
하지만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게리 올드만이 보여준 매력적인 캐릭터와 열연, 그리고 영화 끝에 흐르는 ost까지...
여담이지만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의 키스신도 찍기는 찍었다고 한다.
빼길 잘한것 같다....
플로토닉한 사랑이 빗나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별10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