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보통 일반판으로 본것 같은데 감독판으로 다시

최형창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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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보통 일반판으로 본것 같은데 감독판으로 다시 한번 보는걸 추천한다.

26분정도 추가 되었는데 두사람의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레옹의 삶의 변화 등을 조금 더 공감되게 스케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 살인청부업자, 그리고 그를 사랑한 소녀'

'소녀를 악당에게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레옹....'

레옹이라는 영화를 요약하자면 이 두문장이 끝이다.

하지만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게리 올드만이 보여준 매력적인 캐릭터와 열연, 그리고 영화 끝에 흐르는 ost까지...

여담이지만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의 키스신도 찍기는 찍었다고 한다.

빼길 잘한것 같다....

플로토닉한 사랑이 빗나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별10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