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싸이버토론 문화가 자리잡은지도 꽤 오래된거 같습니다... 이런 토론 문화를 접한 건 작년 부터였지만 어느순간부터 하나..하나..씩 용기를 내서 글을 남겨보고 나름대로 비판점도 수용해 볼려고 노력을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토론문화에 좋은점도 많지만 점점 토론문화가 비난일색으로 흘러간다는 것에는 이의를 달기 쉽지 않으실 겁니다...
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고찰없이... 껍데기 뿐인 글자몇자에 그 의미를 파악하고 댓글을 달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옛 성현의 말씀에 100번 듣고 1번 말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가볍게 말을 뱉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이란 물과 같아서 한번 뱉으면 주워넣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너무 쉽게 말을 뱉고 있지는 않으신지....
광장에 적지 않은 글을 남기고 나름 비판도 해보고 나름 의견 수렴도 해보려고 하지만 ...어느순간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서 나름대로 해석하고 비판하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자세를 보여왔던 내 자신이 반성되어 지더군요....
요즘 글들을 보면 유교주의 문화에 대해 비판을 많이 하는데...서구의 자기중심적 사고에 발맞춰서 점점더 이기적으로 변하는 건 아닌 지요... 유교 주의 문화를 모두 버려야하는 폐단으로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의 옛문화에 안좋은 모습보다 좋은 모습이 더 많았다고 자신합니다....
타인의 먼저 배려하는 유습...나 자신보다 공동체를 살피는 모습... 예를 중시하는 모습... 오리엔탈리즘에 빠져서 우리것을 너무 쉽게 배척하지는 않으신지요.... 우리것을 버리는것이 아니라...우리것과 서구의 것을 합리적으로 변형하는것이 합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항상 글이 삼천포로 빠지지만... 현재 토로문화,...특히 사이버 토론문화는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 있습니다..이것은 현재 우리의 문화를 반영하는것과 같아서 씁씁하단 생각도 듭니다.....서구 오리엔탈리즘이 들어온지도 언 100여년이 넘어가고있지만... 아직도 우리는 서구문화를 너무 무 비판적으로 받아 들이는것은 아닌지요....
한국문화 특히 토론문화에 필요한것은 타인의 것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다른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하지 않는 이상...그것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한다고 할수있을 까요..???
내면화 하지 않는이상 우리는 껍데기만 보고 전체를 보았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사회에 ...(글은 토론문화로 시작하였지만) 가장 필요한것은 ... 타자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참 부끄럽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어느순간 싸이버토론 문화가 자리잡은지도 꽤 오래된거 같습니다... 이런 토론 문화를 접한 건 작년 부터였지만 어느순간부터 하나..하나..씩 용기를 내서 글을 남겨보고 나름대로 비판점도 수용해 볼려고 노력을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토론문화에 좋은점도 많지만 점점 토론문화가 비난일색으로 흘러간다는 것에는 이의를 달기 쉽지 않으실 겁니다...
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고찰없이... 껍데기 뿐인 글자몇자에 그 의미를 파악하고 댓글을 달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옛 성현의 말씀에 100번 듣고 1번 말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가볍게 말을 뱉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이란 물과 같아서 한번 뱉으면 주워넣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너무 쉽게 말을 뱉고 있지는 않으신지....
광장에 적지 않은 글을 남기고 나름 비판도 해보고 나름 의견 수렴도 해보려고 하지만 ...어느순간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서 나름대로 해석하고 비판하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자세를 보여왔던 내 자신이 반성되어 지더군요....
요즘 글들을 보면 유교주의 문화에 대해 비판을 많이 하는데...서구의 자기중심적 사고에 발맞춰서 점점더 이기적으로 변하는 건 아닌 지요... 유교 주의 문화를 모두 버려야하는 폐단으로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의 옛문화에 안좋은 모습보다 좋은 모습이 더 많았다고 자신합니다....
타인의 먼저 배려하는 유습...나 자신보다 공동체를 살피는 모습... 예를 중시하는 모습... 오리엔탈리즘에 빠져서 우리것을 너무 쉽게 배척하지는 않으신지요.... 우리것을 버리는것이 아니라...우리것과 서구의 것을 합리적으로 변형하는것이 합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항상 글이 삼천포로 빠지지만... 현재 토로문화,...특히 사이버 토론문화는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 있습니다..이것은 현재 우리의 문화를 반영하는것과 같아서 씁씁하단 생각도 듭니다.....서구 오리엔탈리즘이 들어온지도 언 100여년이 넘어가고있지만... 아직도 우리는 서구문화를 너무 무 비판적으로 받아 들이는것은 아닌지요....
한국문화 특히 토론문화에 필요한것은 타인의 것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다른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하지 않는 이상...그것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한다고 할수있을 까요..???
내면화 하지 않는이상 우리는 껍데기만 보고 전체를 보았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사회에 ...(글은 토론문화로 시작하였지만) 가장 필요한것은 ... 타자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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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답변 답니다..
물론 서구의 문화가 무조건 이기적인 문화라고는 볼수 없습니다...하지만 현 한국 사회가 개인주의화 되고 있는건 서양문화 유입과 함께 이루어 졌다는 것은 부정하지 못하실 겁니다..
두번째 오리엔탈리즘에 관해서 서양이 동양을 바라보는관점이지만...그관점이 부정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부정적인면은 동양은 미개인 또는 후진문화라는 요소가 저변에 깔려있습니다...혹시 몰라서 네이버에 찾아보고 댓글 답니다...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동양인으로서 그런 오리엔탈 리즘에 빠져 한국문화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또한 이러한 문화에 옥시덴탈이란 문화도 있는데....댓글 다신분들이 지적하셨듯이..서양문화에 대한 일방적인 환상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그럼 댓글 달아주신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