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aemok.org/7beautiful/ 안녕하세요? 장고항의 "아름다운 민박"입니다. 장고항에 위치한 아름다운 민박은 총 7개의 객실과 TV, 냉장고, 가스렌지 등 취사시설과 주방용품, 욕실시설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박에서 아름다운 휴식을 즐겨보세요~! -아름다운 민박 올림- 예약 및 문의전화는 041)353-0238, 016-353-0238 로 해주세요.15대 동시 주차가능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MBC "고향은 지금"에 2003년 4월 27일 방영되었던 곳입니다.장고항에 위치하여 싱싱한 해산물과 회, 주변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펜션 소개상호 : 아름다운 민박위치 : 장고항대표자명 : 유재길
특징 : 근처 왜목마을의 일출과 일몰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신문에 나온 아름다운 민박 MBC고향은 지금 출연 선전은 이렇게 해놨더군요~~홈피 들어가면 더 멋있어요~~~http://www.waemok.org/7beautiful/index.htm
얼마전 식구들과 하룻밤 지내고 왔는데~~기가막혔습니다~ㅋㅋ
1. 예약할때 4식구 5만원이면 되는 방이 있는데 거긴 자기들 집 2층이라서 사용 않되고 별채 8만원짜리를 쓰라고 강요하더니
2. 당일날 오후 5시까지 도착하기로 했는데 왜 4시 쫌 지나서 왔냐면서 자기가 밖에서 일보다가 D우리때문에 허겁지겁 달려왔다고 궁시렁 댑디다~ㅋㅋ
3. 방에는 TV도 않나오고 도마며, 칼이며 하여튼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4. 그래서 챙겨달라고 했더니 혼자 궁시렁 대면서 짜증까지 내더군요~~
5. 밖에서 바베큐그릴로 고기를 구어먹으려고 준빌 했는데 눈비[짖눈개비]가 많이 내리더군요 그래서 처마 밑으로 옯겼죠
6. 그랬더니 집에 불 붙는다고 또 궁시렁 궁시렁~~ㅠㅠ 그럼 어떻게 먹냐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불은 밖으로 치우라고만 하더군요~~
7. 결국은 내가 얼굴을 붉히면서 쏘아 보니까~~그냥 가더군요~~올만에 부모님 모시고 간건데~~ 아버님이 오히려 미안해 하시더군요~ㅠㅠ
8. 시설도 최악예요~~떨어지고 부서지고[홈피 사진은 정말 깨끝했는데~ㅠㅠ]
9. 밤에 더우면 말하라고 보일러 줄여 준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10.일부러 뜨겁게 해 놓고 우리가 못견디겠어서 12시쯤 줄여 달라고 했더니 아주 냉방을 만들어 놓더군~~ 작전이었어요~
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저녁 먹을때 왔다 갔다 하면서 하는말~~"대충해 드슈~~"~~ㅠㅠ
12.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13. 정말 최악의 민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다음날 새벽일찍 그곳을 떠났답니다
14. 물론 숙박료도 먼저 달라고 해서 전 날 만나자 마자 줬구요~ㅠㅠ
15. 절대 가지마세요~~메스컴에 보도도 되고 친절한 집이라고 해서 갔더니~~ㅠㅠ
16. 여행기분 아주 엉망였고 다시는 그 동네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17. 이점 참고 하시구요~~~이런 민박집들은 정신차리도록 다른 분들께 진실을 알려서 다른 여행자들이 불편은 둘째치고 기분까지 망치치 않길 바랍니다..
천정입니다~ㅠㅠ 더럽고 부서지고 등고 어둡고~ㅠㅠ 밖에서 고기구어먹던 자리 그대로 입니다 뭔 불이 난다는지~ㅠㅠ그리고 테이블 보세요 저기다 어떻게 그릇과 밥을 놓고 먹겠어요~ㅠㅠ 방에 걸린 이액자 보고 까무러치는 줄 알았습니다~~뻔뻔하긴~~ㅠㅠ 여기는 첨음에 있었던 식사하는 자리입니다쓰레기장 바로 옆이었어요 도저히 ~~ㅠㅠ 더군다나 눈비가 내리는데 요기서 그냥 먹으랍니다부모님도 모시고 갔는데~~ㅠㅠ 좋은 여행지반 알리는것만이 여행자들을 위한게 아닌것 같습니다~~지금도 화가납니다~ㅠㅠ
[불량민박]서해 충남 당진군 장고항
장고항에 위치한 아름다운 민박은 총 7개의 객실과 TV, 냉장고, 가스렌지 등 취사시설과 주방용품, 욕실시설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박에서 아름다운 휴식을 즐겨보세요~!
특징 : 근처 왜목마을의 일출과 일몰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불량민박]서해 충남 당진군 장고항](https://www.waemok.org/7beautiful/img/img29.jpg)
신문에 나온 아름다운 민박 MBC고향은 지금 출연
선전은 이렇게 해놨더군요~~홈피 들어가면 더 멋있어요~~~http://www.waemok.org/7beautiful/index.htm
얼마전 식구들과 하룻밤 지내고 왔는데~~기가막혔습니다~ㅋㅋ1. 예약할때 4식구 5만원이면 되는 방이 있는데 거긴 자기들 집 2층이라서 사용 않되고 별채 8만원짜리를 쓰라고 강요하더니
2. 당일날 오후 5시까지 도착하기로 했는데 왜 4시 쫌 지나서 왔냐면서 자기가 밖에서 일보다가 D우리때문에 허겁지겁 달려왔다고 궁시렁 댑디다~ㅋㅋ
3. 방에는 TV도 않나오고 도마며, 칼이며 하여튼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4. 그래서 챙겨달라고 했더니 혼자 궁시렁 대면서 짜증까지 내더군요~~
5. 밖에서 바베큐그릴로 고기를 구어먹으려고 준빌 했는데 눈비[짖눈개비]가 많이 내리더군요 그래서 처마 밑으로 옯겼죠
6. 그랬더니 집에 불 붙는다고 또 궁시렁 궁시렁~~ㅠㅠ 그럼 어떻게 먹냐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불은 밖으로 치우라고만 하더군요~~
7. 결국은 내가 얼굴을 붉히면서 쏘아 보니까~~그냥 가더군요~~올만에 부모님 모시고 간건데~~ 아버님이 오히려 미안해 하시더군요~ㅠㅠ
8. 시설도 최악예요~~떨어지고 부서지고[홈피 사진은 정말 깨끝했는데~ㅠㅠ]
9. 밤에 더우면 말하라고 보일러 줄여 준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10.일부러 뜨겁게 해 놓고 우리가 못견디겠어서 12시쯤 줄여 달라고 했더니 아주 냉방을 만들어 놓더군~~ 작전이었어요~
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저녁 먹을때 왔다 갔다 하면서 하는말~~"대충해 드슈~~"~~ㅠㅠ
12.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13. 정말 최악의 민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다음날 새벽일찍 그곳을 떠났답니다
14. 물론 숙박료도 먼저 달라고 해서 전 날 만나자 마자 줬구요~ㅠㅠ
15. 절대 가지마세요~~메스컴에 보도도 되고 친절한 집이라고 해서 갔더니~~ㅠㅠ
16. 여행기분 아주 엉망였고 다시는 그 동네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17. 이점 참고 하시구요~~~이런 민박집들은 정신차리도록 다른 분들께 진실을 알려서 다른 여행자들이 불편은 둘째치고 기분까지 망치치 않길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찍어온 홈피와 정 반대인 사진 들입니다~~~ㅠㅠ
뻔지르르한 정면
커튼은 고장나서 움직잊도 않고